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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116회] 백령도ㆍ대청도

2018. 05. 14. 오전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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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116회] 백령도ㆍ대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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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날개의 섬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서해 최북단의 섬, 백령도와 대청도를 갑니다. (2018.05.25~27 2박3일)



● 작년 5월에도 백령도ㆍ대청도를 기획했었는데 북핵 문제로 신경이 쓰여 접었습니다. 백령도 여행 최적기로 5월을 꼽고 있는 이유도 크게 작용했지만, 남북 현실적인 면에서 요즘처럼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 때가 최적이라 생각되기에 5월 25~27일, 2박3일 일정으로 백령도ㆍ대청도 탐방을 하려 합니다.


● 백령도는 우리나라에서 14번째로 큰 섬이며 북한의 장산곶과는 15km 떨어진 곳입니다.


● 백령도와 장산곶 중간에는 심청이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뱃사람들에게 공양미 300석에 몸을 팔아 바다에 몸을 던진 사나운 물결의 <인당수>가 있습니다.


● 인당수의 심청이가 용궁에 갔다가 타고 온 연꽃이 조류에 밀려 왔다는 연화리와 그 연꽃이 걸려 있었다는 연화봉도 있습니다.


● 사곶해수욕장은 세립질의 규사로 이루어져 물이 잘 빠지고 단단하여 천연비행장으로 이용되었으나 최근 갯벌 간척으로 방조제를 쌓은 후 모래와 점토 등이 유입되어 특성이 변하고 있다 합니다.



● 백령도의 전설을 아시나요?
옛날옛날 옛적 황해도에 가난한 선비의 집 옆에 사또가 살았는데 사또의 외동딸을 가난한 선비가 사랑했답니다


● 이 사실을 안 사또가 선비에게 배를 타고 멀리 떠나라 했을 때 \" 우리가 지금은 헤어지더라도 만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니 참고 기다리자\"는 멘트를 날리고 배를 탑니다.


● 이름 모를 섬에 도착한 선비는 사또의 딸을 여전히 그리워하는데 그때 하얀 학이 종이 한 장을 떨굽니다.


● 그 종이는 사또 딸의 연서였다 합니다. 선비는 자기가 있는 섬의 위치를 적어 학에게 주었고, 학은 사또의 집을 찾아가 사또의 딸에게 전했다 합니다.


● 사또의 딸은 쪽지에 있는 섬으로 찾아와 함께, 그리고 잘 살았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 섬을 <흰 백자, 날  령자>를 써서 백령도라 불렀다 합니다.



● 출발 당일 신분증 없이는 승선 불가합니다.


● 예악시 성함, 생년월일, 성별, 폰번호가 필요합니다.


● 이 상품은 <승진투어>를 통해 진행하는데 연합상품입니다. 실시간으로 예약변동이 있어 언제 마감될지 모릅니다.


● 모집 인원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는 승선할 수 있는 1일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타 여행사나 개인이 승선티켓을 먼저 예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당초 주중에 번개로 하려했던 일인데 5월 주말과 거의 같은 날자인 관계로 5월 주말행사로 진행하려 합니다.


● 월,화,수요일 출발은 인천시에서 50,000원 지원을 하나 목. 금. 토 출발은 지원이 없어 주중과 주말 요금이 50,000원 차이가 납니다.


● 백령도 배편 관계로 신청하는 즉시 여행사에 계약금을 보내려 합니다. 며칠까지 신청하면 된다고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승선권때문입니다.


● 현재 5월 18일 승선권은 전석 매진되어 티겟이  없다고 합니다.


● 백령도 가는 배가 7시50분과 8시30분 두편이 있는데 우리는 8시30분 배를 이용하겠다 했고 승진투어와 합의가 된 사항입니다.




● 역탐밴드 회원이신 유병호님의 지인이 운영하는 승진투어에서 참여인원에 따른 써비스도 얘기하셨지만 인원이 확정되지 않아 그 부분은 지금 알 수없고 보험은 써비스하겠다 했습니다.

● 인원이 몇 명이든 5월 주말탐방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우리가 버스를 대절하는 케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최소인원 문제는 없습니다.


●  배편 예매를 타 여행사나 개인이 많이 할까봐를 걱정하지, 우리 인원이 몇명이나 참여할지는 고려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 아직 시간도 많이 남아 있어 모이는 장소 등 문제는 그 즈음에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지금은 승선권 문제로  월요일에 우리 인원을 알려줄 생각입니다.(승진투어에)



● 여행비는 2인1실 주말요금 300,000원에 사회공헌금 10,000원 더한 310,000원이 되겠습니다.


● 최신식의 숙박시설은 아니나 깔끔하다고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일정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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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김혜련 2018. 05. 14. 오후 03:01

역사문화탐방은 주중 2회, 주말 1회 운영됩니다 자주 만나다보니 밴드가 활성화 되었고 싸이트공지 전에 밴드에서 먼저 얘기됩니다. 한 달 세번 탐방에 번개도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싸이트 공지하는 날은 룰로 정해저 있는데 한달에 세번은 기본이고 수시로 있는 번개모임을 행사 임박해서 공지하여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고 어떤 행사는 밴드에서 마감되기도 합니다. 싸이트 공지후에 진행하면 좋을 일이지만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는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밴드에 관심있는 분은 본 글에 있는 초대장 누르고 들어 오세요. 언제든지, 누구든 다 환영합니다. 들어 오세요.

김혜련 2018. 05. 14. 오후 03:02

사색의향기 - 역사문화탐방'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s://band.us/n/a2a9wek9k5Q5w From 김혜련 이사/역사문화탐방회장

김혜련 2018. 05. 14. 오후 03:03

백령도, 대청도 마감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만나 뵙게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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