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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역사문화탐방 125회] 홍도/흑산도/비금도/도초도 (4도 2박3일)

2018. 08. 23. 오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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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125회] 홍도/흑산도/비금도/도초도 (4도 2박3일)



125회 역사탐방은 태풍으로 인행 영동포도축제+대전유성온천족욕장+화폐박물관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2인1실 기준 (2인1실로 예약되어 있음)


+참가비 : 357,000원 (여행비 337,000+ 단독행사비10,000원 [ 여행사입금]+ 회비10,000원)


+계약금 : 200,000원


● 7월12일까지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액 입금하셔도 됩니다.


●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 - 01 - 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모이는 장소 :  용산역 3층 여행센터 앞


+08:00 용산역 3층 여행센터앞 해밀여행사
+08:20 용산역출발
+08:54 천안아산출발
+09:06 오송출발


● 취소, 환불은 여행사가 규정하는 규칙에 의함을 알려 드립니다.



● <홍/흑/비/도> 4개섬 2박3일 일정, KTX 이용


● 이 상품은 우리 역탐 단독상품입니다.


● 오래전에 공지했던 홍/흑/비/도 여행사는 롯데관광이었습니다. 롯데에 비해 더 나은 조건의 노랑풍선이 있어 롯데관광을 취소하고 노랑풍선에 계약금을 보냈습니다.



● 홍도는 160가구 450명 거주, 붉은 옷을 입은 섬으로 처음엔 홍의도라 부르다가 석양에 바닷물이 붉게 물들어 홍도라 하였습니다.


●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홍도가 붉은 섬이라면 흑산도는 산과 바다가 검푸르게 보인다하여 붙혀진 이름입니다.


● 장보고가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이 곳에 성을 쌓으면서 마을이 형성되었습니다.


● 조선말기 유학자 최익현도 흑산도에서 유배생활을 하였고 흑산도에는 최익현과 정약전의 유적지가 남아 있습니다.



● 흑산도는 제주도와 거제도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선시대 때 유배를 많이 보낸 곳입니다. 그중 대표적인 인물이 다산 정약용의 형, 정약전입니다



● 정약전은 신유박해 때 유배와서 생물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자산어보>를 집필했음



● 비금도는 평안남도 염전으로 징용갔던 박삼만씨가 돌아와 갯벌을 막아 염전을 개척했으며 최초로 천일염을 생산한 곳입니다.



● 비금도는 바둑으로 입신의 경지에 오른 이세돌이 나고 자란 고장입니다.



●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농작물과 주택에 막대한 피해를 주어 돌담을 쌓아 피해를 줄이고 있습니다.



● 도초도의 서목해수욕장은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 도초도를 전국 최고의 수국단지로 조성중



● 명단 확인해 주세요.



● 많은 인원이 참여한다 하여 우리팀이 여행사로 부터 얻는 이익은 없습니다.


● 이 여행은 오래전에 공지된 관계로 신입 회원님은 모르실 수 있습니다. 인원을 늘린다기보다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 홍도, 흑산도, 비금도, 도초도 함께 하실 분 손들어 주세요.













댓글 1개

사색의향기 2018. 09. 27. 오후 02:53

125회 역사탐방은 태풍으로 인행 영동포도축제+대전유성온천족욕장+화폐박물관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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