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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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칭찬
내가 없는 곳에서 나를 칭찬해주는 사람은
좋은 친구다.
- 이언 -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칭찬보다 흉이 가깝습니다.
상대의 면전에서 하지 못한 말들을
쉽게 꺼내놓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 원인은
그 사람의 인격 탓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아첨에 너무 쉽게 젖어있는 것은 아닐까요.
앞에서 칭찬해주면 그것이 전부인 줄 아는 이유 때문입니다.
면전에서 따끔한 충고가 다소 심기를 다소 불편하게 하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상대가 없는 곳에서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일까요.
댓글 37개
좋은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글에 감사드려요.
우중에 가을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이 영혼을 살지누는 것같아 참 행복랍니다
있는 그대로를 좋아하다 보니 말도 보이는, 느껴지는 그대로 합니다. 그래서 늘 손해를 봅니다. 조직생활에서 필요한건 면전에서 늘 좋은 말만 하는 것. 은 출세의 기본인 듯 합니다. 하여 저는 바른말 하지않는 아랫사람을 대놓고 싫어하지요. 그래서인가\" 성질더럽다\" 는 소리를 듣습니다.
백두산 천지를 눈 앞에 두고도 악천우로 보지 못하고 하산하는 아쉬움을 두만강 선상에서 명태포와 막걸리로 달래고 왔습니다. 팔월의 끝자락이 어느새 안녕을 고하려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없는곳에 더없이 열심히 일늘 하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나도 그런 사람이 될려고 노력해야겠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노력하고 있어요. 또한 남의 귀도 즐겁게 하려고 연습중입니다 (상대방의 좋은 점 찾는 것을0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따라 살아가려고 마음 쓰고 있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련을 쌓아 다른사람을 바로보고 칭찬하는 사람이 되는것 자기 품위겠지요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네
나는 뒤에서 칭찬을 많이하는사람일까 흉을 보는 사람일까 반성해 봅니다
다시한번 사람에대해 생각하고 반성하게하는 글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렇고 말고요. 참 좋은 글입니다. 그렇게야 된다면 이 세상은 평화로만 이어 질텐데..... 아쉬운게 많지요?
ㅎㅎㅎ
충고가 다소 심기를 불편하게 하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사람이야 말로 참된 인격자'이다...
칭찬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아무말없이 다른이들의 말들을 들어주고 작은미소만 짓는다면 좋은 친구라 생각합니다
면전에 따끔한 충고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상대가 없는 곳에서 좋은 평을 내리고 받을 수 있는 사람 그런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 하렵니다.
향기 가득한 편지 항상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기고 나면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 볼에 스치는 가을의 향기속 아름다운 추억의 타래를 엮어 가는 세월에 어쩔 수 없다는 중년을 담아 보려 합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국가?/조직 경쟁력~?' .. & '문화 가꾸기..~' ?? - > 부정적 기업문화를-- 긍정적인 문화로 바꾸는 데는~ 2~6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반면~ 직원들의 사기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데는- 5분도 채 안 걸린다. 또한- 고객만족이 아니라~ 상사만족을 중시하는 문화가 정착하는 데는-- 백만 분의 1초면 된다.. - 찰스 B. 다이저트~ -
상대가 없는 곳에서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칭찬을 많이 하고 살고 싶습니다.
내가 없는 곳에서 나를 칭찬해 주는 사람은 좋은 친구다...
상대가 없는 곳에서도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닐까요.
상대가 없는 곳에서도 좋은 칭찬을 해주는 사람.
상대가 없는 곳에서 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일까요.
면전에서 따끔한 충고가 다소 심기를 다소 불편하게 하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앞에서 칭찬해주면 그것이 전부인 줄 아는 이유 때문입니다
상대가 없는 곳에서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
좋은 친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칭찬보다 흉이 가깝습니다.
그렇게 된 원인은 그 사람의 인격 탓이기도 하지만
상대가 없는 곳에서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일까요
면전에서 따끔한 충고가 다소 심기를 다소 불편하게 하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너무 쉽게 젖어있는 것은 아닐까요. 앞에서 칭찬해주면 그것이 전부인 줄 아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일까요.
평가를 내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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