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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새벽

향기지기 2010. 09. 15. 오후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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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세상이 유일하게
받아들이는 순간... 새벽
날마다 너를 꿈꾸던 그때
사진.글 - 류 철 / 안성에서

댓글 48개

백성동 2010. 09. 15. 오전 04:13

강가 낚시터에서 밤을 지새우고 새벽에 맞는 물안개.. 늘 흐르기만 하던 강물도 멈추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정병훈 2010. 09. 15. 오전 05:58

원더풀~~ 너무 아름더운 새벽 모습 장관입니다.

김태이 2010. 09. 15. 오전 08:24

저런 새벽을 맞이해 보고 싶네요~

양경신 2010. 09. 15. 오전 09:19

제 고향 안성..................

전헌망 2010. 09. 15. 오전 11:01

고삼저수지인가보네요...?

김혜자 2010. 09. 15. 오전 11:04

어스름 새벽의 고요함속에 불안한 공기가 느껴지는 까닭은 가만 생각하니 김기덕 영화 '섬' 배경때문인거 같네요

김삼웅 2010. 09. 15. 오전 11:14

안개 낀 호수 파란 새벽 그리워 달려 가 푹 안기고 싶은데 선뜩 다가 갈 수없는 건 아직 내가 너처럼 순수하지 못해서.

김희선 2010. 09. 15. 오전 11:40

사진과 글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민식 2010. 09. 15. 오후 12:14

파란새벽, 파란하늘... 안개까지 파랗게 느껴지는 파란세상..

김혜경 2010. 09. 15. 오후 12:48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기다리는 새벽,

김용관 2010. 09. 15. 오후 01:39

열대야로 고생했던 까만 밤들이 엊그제 같았는데 빠른 세월 만큼이나 추석을 코 앞에 두고 몸과 마음이 바쁘기만합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류정재 2010. 09. 15. 오후 01:51

평온하고 맑아지네요

장희자 2010. 09. 15. 오후 01:51

좋은 글 사진 고맙습니다. 매주 수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잔 잔한 호수에서 낚시대를 드리울 수 있는 여유를 찾고 싶습니다.

구혜란 2010. 09. 15. 오후 03:36

제가 사는 이곳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습니다. 넘 아름답군요

박미자 2010. 09. 15. 오후 03:56

아름다운 전경입니다. 멋져요.!!!

장영희 2010. 09. 15. 오후 04:06

나의 새벽은 언제나 낯설게 닥아 온다 꿈을 꾸다가 다다른 미지의 세계로 그리고 아직은 좀더 따뜻하고도 포근한 시간을 즐기면서 매이지 않는 자유스런 그 여운이 새벽이 주는 행복한 맛이다 좀더 자자 조금만더 ~~

최상옥 2010. 09. 15. 오후 06:21

저 곳에 님과 함께라면~~ㅎ

이일환 2010. 09. 15. 오후 08:43

그때 그날......

김도연 2010. 09. 15. 오후 10:17

좋은 내용이 담긴 글좀 보내주세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게시판에 올리는데 넘 내용이 없어요 336명이 읽을수 있는 글 부탁드릴게요~~

김도연 2010. 09. 15. 오후 10:24

긴 내용이 담긴 글좀 보내주세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게시판에 올리는데 넘 내용이 없어요 336명이 읽을수 있는 글 부탁드릴게요~~

김수지선생님 2010. 09. 15. 오후 11:19

새벽의 아름다움에 빠질수있는것처럼 인간의 아름다움을 볼수있다면 행복을 날마다 꿈꿀수 있을텐데 어딘가에 그 아름다움이 있을거라고 희망을 품을수있을것 같은새벽의순간이네요.선생님! 날마다 좋은것을 보고 담을수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네요 선생님!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

변대성 2010. 09. 16. 오전 08:35

파란 세상을 하늘에만 있는것은 아니네요... 새벽에 파란 나라를 볼수있어 행복한루 되네요^&^ 사향여러분들도 가을 하늘에 높고 높은 하늘을 바라보세요^&^

정윤기 2010. 09. 16. 오전 09:35

꿈속에서 본듯한 풍경이네요?

조미훈 2010. 09. 16. 오전 11:47

너무 아름다운 글과 사진이에요..^^

김명옥 2010. 09. 16. 오후 08:04

아름답습니다. 고된 하루를 견딜 수 있는건 아마도 새벽의 정갈함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당신의 축북받은 시선이 우리들을 행복하게, 때로는 자연의 경이로움에 전율하게 합니다 건강하세요! 진심을 담아.

김삼웅 2010. 09. 17. 오전 06:32

지금 바로 출발해도 내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너는 화장을 하고 웃는 낯으로 너를 찾는 사람들을 맞고 있겠지 아, 싫다 싫어 화장기 없는 너의 순수한 모습을 보기 위해 또 다른 새벽을 기다려야 한다니.

김유한 2010. 09. 17. 오전 11:14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서옥자 2010. 09. 18. 오후 02:22

파란 새벽 ..... 선명하지 않은것이 아늑하게 느껴집니다.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정말 감사합니다. 나른한 오후에 느껴보는 평안함... 향기메일은 저에에 많은 향기를 가져다 주는 군요

김남규 2010. 09. 18. 오후 02:41

고요함과 마음의 평온함 을 함께 품어봅니다

최만식 2010. 09. 18. 오후 05:29

감사합니다.

김명순 2010. 09. 19. 오후 06:47

동화책을 열어봤을때 맘에쏙! 들었던 한편의그림 다시보고싶은 시진이네요 감사 감삼^^&^^

최영로미 2010. 09. 20. 오전 11:27

항상 감사드리며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김문수 2010. 09. 21. 오후 06:04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을 맑게하는 청량제 입니다.

조재화 2010. 09. 24. 오후 03:32

매콤한 찬바람 곁으로 파란 세상이 아무도 모르게 지나는 골목이 새벽 늘 희망이 앞서가지요 감사합니다

최영로미 2010. 09. 30. 오전 11:12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송지오 2010. 12. 02. 오전 08:17

새벽안개가 아름답습니다...류 철님 감사해요.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8:12

고향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래이지요..시골 다녀오다가 꼭 안성 휴게소에 들려 국수도 먹고 올라오지요...

저녁놀 2016. 12. 28. 오후 12:27

파란 세상, 파란 새벽,

이서윤 2017. 08. 05. 오후 02:07

새벽녘은 언제나 파르스름 하다.

림 2017. 08. 08. 오후 02:48

날마다 너는 나의 꿈속에 나타나 나와 함께 했다.

김산우 2018. 02. 16. 오후 03:41

파란... 세상이 유일하게 받아들이는 순간... 새벽

종 2018. 08. 01. 오전 10:44

날마다 너를 꿈꾸던 그때

김국환 2018. 09. 11. 오후 07:59

안개 낀 새벽. 사진이 아주 좋습니다.

자영 2019. 03. 02. 오전 10:35

파란... 세상이 유일하게

국 2019. 03. 02. 오전 10:44

받아들이는 순간... 새벽

동수 2020. 09. 06. 오전 10:56

일주일에 한번씩 게시판에 올리는데 넘 내용이 없어요

tjdnf 2024. 03. 08. 오전 01:31

즐기면서 매이지 않는 자유스런

dlscjs 2024. 03. 08. 오전 01:37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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