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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에

사색의향기 2011. 08. 16. 오후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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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그래서
우포에 가고 싶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32개

이경화 2011. 08. 17. 오전 12:15

거친 느낌이지만 그리움은 누구나..........있다고 봅니다

김종구 2011. 08. 17. 오전 07:14

연일 계속되는 비로 우울한데..... 아침에 향기메일은 밝고 맑고 포근하네요. 오늘도 따사로운 햇살을 그리는 마음으로 목표를 이루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자 2011. 08. 17. 오전 07:42

먹구름 하늘 가득하고 우박같은 소나기 쏟아지던 폭풍의 언덕에서 캐시를 생각하던 히드클립 처럼.

김하정 2011. 08. 17. 오전 08:00

그런 날이 있습니다.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이...

이태용미카엘 2011. 08. 17. 오전 08:48

정말 쓸쓸하고 외롭워 보이는 포구 네요 . 하지만 무언가 아쉬운것 같으네요.

澹如 2011. 08. 17. 오전 09:38

그래요. 어쩌면 우포의 숨결도 당신에게서 분사되는 렌즈의 빛을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죠.

전헌망 2011. 08. 17. 오후 12:08

요새는 사진인지 그림인지... 도무지 분간을 할 수가 없읍니다

심미경 2011. 08. 17. 오후 01:06

사무치게.. 그리울 사람이 있는게 부럽습니다

그리운 그대 2011. 08. 17. 오후 02:04

당신이 아직도 사무치게 보고 싶다.. 난 당신을 보고파, 아직도 그곳을 서성이고 있는데.. 당신은 진정 날 몰라.. 내가 얼마나 그리워 하는지.. 마지막말, 언젠가는 만날거야.. 언제 10년후에.. 비열한 놈..

김희숙 2011. 08. 17. 오후 03:27

역시도 사무치게 보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너무 비싸게 굽니다 나에비하면 정말 보잘것 없는 사람이 말입니다 매달리기도 자존심이 상해서 보고싶단 말도 못하고 그래서 지금은 너무 야속하다못해 미움이 싹트고 있습니다

비내음 2011. 08. 17. 오후 05:14

(피상적인 그리움 말고는...) 나는 그리워할 누군가가 없는것 같네. 새로 맺어질 앞으로의 인연들이 그립다면 그리울까. (아.. 진짜.. 음... 그리운 사람이.. 없을까..?) 일기예보가 매번 틀리네. 또 비가 오잖아... 이거 참... 표정관리가 쉽지 않구먼. 수해민이 걱정인데 말야... !!

cjajj 2011. 08. 17. 오후 06:00

그리움은 슬픈거라고,게다가 저토록 사무친 색조의 그리움은 슬프다 못해 아픈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런날엔 ..그냥 눈을 감습니다. 그러다 보면 저 먼곳에 보이는 햇살처럼 희미한 행복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별안개 2011. 08. 17. 오후 09:46

사무치게 그리울 때, 입을 벌려 말을 할 것을.... 사무치도록 가슴이 메어올 때, 그립다고 말을 할 것을.....

candy 2011. 08. 18. 오전 10:37

아...정말 간결하면서 함축된 시인의 그리움이 확~ 와 닿습니다.^^

이춘자 2011. 08. 18. 오후 05:25

어떻게 사진을이렇게 특별나게 찍으시는지 느낌은 있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사진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은 2011. 08. 24. 오후 03:29

그 사람이 사무치게 그리운 그런 날에.. 저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송지오 2011. 08. 31. 오후 05:31

다녀왔습니다.감사합니다

haru 2011. 09. 16. 오후 03:52

아~ 우포늪 사무치는 그리움~

동행 2011. 09. 16. 오후 04:27

비열한 놈

키다리 2012. 02. 01. 오후 08:13

아~ 사무치는 그리움

김성근 2012. 10. 13. 오전 07:37

당신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왜 우포에 가고 싶을까요..우포 늪을 보고 있으면 사무치는 그리움이 조금이라도 진정 될까요...

저녁놀 2017. 02. 19. 오후 03:43

당신이 그리운 날은 무엇입니까.

서윤 2017. 10. 12. 오후 05:37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그래서우포에 가고 싶습니다

림 2017. 10. 14. 오전 10:09

당신이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김산우 2018. 04. 04. 오전 08:58

당신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종 2018. 09. 06. 오전 10:04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김국환 2018. 10. 20. 오후 12:58

사진이 아주 멋있습니다. 우포 늪을 어떻게 저렇게 찍을 수 있는지......

자영 2019. 01. 28. 오전 11:07

당신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국 2019. 01. 28. 오전 11:18

그래서 우포에 가고 싶습니다

dlscjs 2024. 05. 25. 오후 12:00

조금이라도 진정 될까요...

tjdnf 2024. 05. 25. 오후 12:04

해야할지 아무튼 사진감상

rudrl 2024. 05. 25. 오후 12:08

하지만 무언가 아쉬운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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