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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
헐뜯지 마세요
우리가 깨달아야 할 허물은 제 허물을 모른다는 것이요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은
남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싸우지 마세요
진정한 승리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애당초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한시를 참으면 백날이 편하거늘
화를 삭이는 것이, 곧 덕을 쌓는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세요
인생이 길다한들 지나는 바람 같고
목숨이 질기다한들 새벽이슬 같거늘
무엇을 탐내며, 어디에 쌓아두리
탓하지 마세요
인생이 소설이라면 작가는 독자를 묻지 아니하고
인생이 연극이라면 배우는 관객을 탓하지 않습니다
모든 시작과 끝은
나로 비롯되고 나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사랑하세요
사람 대하기를 꽃처럼 하고 마음 베풀기를 향기처럼 하니
보세요
당신과 나의 삶이 이만하면 한 폭의 그림 같지 않습니까
- 이채 님, '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39개
삶의 지침이 여기 다 들어 있네여...
참 좋은 글입니다.잘보았읍니다
사색의 향기님 ! 당신은 참으로 아름답고 멋들어진 글을 보내주셨군요. 아무리 바빠도 당신께서 보내주신 글들은 거의 모두 읽는답니다.
사색의 향기님 ! 당신은 참으로 아름답고 멋들어진 글을 보내주셨군요. 아무리 바빠도 당신께서 보내주신 글들은 거의 모두 읽는답니다.
당신의 입김에 향기가 나는군요! 사람이 스스로를 알기 어려운게 사실아닙니까? 이제라도 우리가 각성한다면 향기나는 나라의 국민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탓함도 욕심도 저의 마음이겠지요! 마음을 다스리는게 제일 힘듭니다.
이말에 정말 마음에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아름다움이라는 그 높은 고지로 향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군요. 헐뜯지 않고 싸우지 않고 욕심 부리지 않고 탓하지 않고 그리고 사랑하는 것. 진정, 이렇게 이렇게만 세상을 읽으면 되는 것인가요?! 네,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는 계절 가는 계절을 붙잡고 좋은 글을 접합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글 가슴에 사무치네요. 좋은 글 보내주셔서 점말로 고맙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안치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포아풀님
갈고 닦아 거듭 새롭게 나아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른 분 글앞에서 제가 인사를 받아요, 김정흠 님! 옮긴 수고밖에 안했는걸요.
참~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글을 쓸수 있는 분은 어떤 분일런지요. 뵙고 싶네요. 좋은글 주변에 좀 알렸습니다. 건강하시고요.
*^^* 포아풀님 댓글 보니까 , 참 행복해집니다. *^^* 별안개님이 댓글 쓰실 때 그랬죠. 글이란 내 마음과 일치해야 그 글에 공감이 간다고요. *^^* 시를 옮기셨지만 그 시가 마음에 와 닿는다는 건, 포아풀님 마음과 시인의 마음이 일치하기 때문이지요. *^^*
살면서 느낄수 있는 참 좋은 글 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부끄러움의 잣대로 남의 일을 들춰내지 마세요. 그 잣대가 타인에게는 삶과 추억을 도려내는 것이 됩니다. 누구나 혼자 지니고 싶은 인생의 속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도 그렇듯이. 시처럼 늘 아름답게만 살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이 글처럼만 살아간다면 인간세상 정말 살 맛 나겠지요. 제발 남을 흉보고 헐뜯고 미워하며 살아가지 맙시다.
사랑하는 삶과, 베푸는 향기. 깊은 곳에서부터 우리 모두를 감싸는 행복감같습니다.
모든 것은 나로 비롯되고 나로 말미암는 것을 알고 실천하면서 살기가 쉽지않는데... 오늘부터 다시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띄워준 글 잘익었읍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항상 명심하며 생각과 행동을 하렴니다
늘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
'사랑하세요' 로 모든 귀결점이 모이는 듯, 마음이 편해집니다. 욕심을 내려 놓을 때 세상만사가 편해짐을 최근 많이 느끼며 살아갑니다.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추석 평화롭게 잘 보내셨기 바랍니다 네!!! 정말 그렇게 살고자 평생 노력하였지만 아직도 부족한게 많군요 계속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좋은글 마음속 깊이 새기며 실천하려합니다 . 늘~~감사히 잘 읽고 한번 더 생각합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한 때의 분노를 참으면..백일동안의 근심을 면할 수 있습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나와 당신의 삶이 한폭의 그림이 아닐까.
사람 대하기를 꽃처럼 하고 마음 베풀기를 향기처럼 하니 보세요
인생이 소설이라면 작가는 독자를 묻지 아니하고 인생이 연극이라면 배우는 관객을 탓하지 않습니다
사람 대하기를 꽃처럼 하고 마음 베풀기를 향기처럼 하니 보세요
무엇을 탐내며, 어디에 쌓아두리 탓하지 마세요
무엇을 탐내며, 어디에 쌓아두리.
인생이 길다한들 지나는 바람 같고 목숨이 질기다한들 새벽이슬 같거늘
인생이 소설이라면 작가는 독자를 묻지 아니하고 인생이 연극이라면 배우는 관객을 탓하지 않습니다
이만하면 한 폭의 그림 같지 않습니까
꽃처럼 하고 마음 베풀기를 향기처럼 하니 보세요
꽃처럼 하고 마음 베풀기를 향기처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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