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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너였음을

사색의향기 2011. 08. 30. 오후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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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
나의 당신 안에서
사진.글 - 류 철 / 횡성에서

댓글 27개

김현배 2011. 08. 31. 오전 12:35

나의 세상은 당신입니다.

김혜자 2011. 08. 31. 오전 08:18

행복합니다 초록풍광 속 작은 폭포 그 맑고차가운 폭포수에 두 손 담고 두 발 담그고 이 땅 어딘가에 있을 당신 생각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신동인 2011. 08. 31. 오전 10:06

우거진 푸른 산 숲속에 시원한 음악소리 들려주는 그대 폭포가 난 좋아요.

우선명 2011. 08. 31. 오전 10:37

폭포가 시원한 마음을 달래 줍니다. 모든 것이 내 안에 있는 것 같아요.

김정흠 2011. 08. 31. 오전 11:39

산이 내 속에 있고, 내가 산 속에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물아일체는 진정 무아(나없음)일 때 이뤄지는 마음의 경지일 터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포아풀님 *^^*

이경화 2011. 08. 31. 오후 02:38

푸르름속에 행복~!

별안개 2011. 08. 31. 오후 08:07

\"행복합니다.\" 풀섶마다 구석구석에서 웃어대는 참 좋은 세상언어. 초록빛이 세상을 향한 말맛이, 참 달아요. 행복이라는 언어가 우리에게 주는 그늘이, 참 아늑해 웃지요....

임미향 2011. 09. 01. 오전 10:30

항상 멋진 사진 , 글.... 잘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저에겐 한결같이 보였지만.. 선생님도 날마다 갖진 않았겠지요.. 오늘은 정말 감사인사를 적어야겟다는 마음에.. 답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김하정 2011. 09. 01. 오전 10:35

감사합니다. 상큼한 그 이상의 가슴적시는 한마디에 행복합니다.

김정흠 2011. 09. 01. 오후 03:11

어떤 사람도 넉넉...하게 마음에 담아둘 수 있는 너그러운 아량과 , 어떤 사람도 넉넉...하게 쉴 수 있는 평화의 기운을 하루 하루 더 키워가겠습니다. *^^*

송지오 2011. 09. 04. 오후 01:31

아름답습니다

김경환 2011. 09. 05. 오후 10:49

서 계신 분이 류철님?

주동설 2011. 09. 13. 오후 03:42

좋은 글을 보내 주심 감사 합니다. 저의 e-mail 을 Yahoo 에서 Naver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ibcchu@naver.com 감사 합니다.

차영현 2011. 09. 19. 오후 03:44

저 계곡에 안기어 봤어면...

김성근 2012. 10. 12. 오전 08:43

자연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이봉철 2014. 11. 07. 오전 08:39

머시는 서진

저녁놀 2017. 02. 21. 오후 08:55

마음을 멈추게 한다.

서윤 2017. 10. 14. 오전 10:37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나의 당신 안에서

림 2017. 10. 21. 오전 10:11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나의 당신 안에서

김산우 2018. 04. 06. 오후 05:26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나의 당신 안에서

종 2018. 09. 07. 오전 10:03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

김국환 2018. 10. 25. 오후 11:18

행복합니다. 나의 당신 안에서.

자영 2019. 01. 27. 오전 11:01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

국 2019. 01. 27. 오전 11:14

나의 당신 안에서

tjdnf 2024. 05. 27. 오전 08:34

평화의 기운을 하루 하루 더 키워가겠습니다.

rudrl 2024. 05. 27. 오전 08:40

모든 것이 내 안에 있는 것 같다

dlscjs 2024. 05. 27. 오전 08:46

마음의 경지일 터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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