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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날들

사색의향기 2011. 11. 22. 오후 10:06
7510

 

다만 꿈이려니 하지요
그 섬에서 머문 날들은
사진.글 - 류 철 / 제주에서

댓글 52개

이종학 2011. 11. 23. 오전 05:37

꿈 같은 섬이었나 봅니다. 꿈 같은 세상이었나봅니다. 그런 세상을 얻으려면 어찌 하면 될까요?

진해중 2011. 11. 23. 오전 08:03

감사합니다.

별안개 2011. 11. 23. 오전 08:44

동화나라. 그 나라속으로 문 두드리면 한결같은 시선으로 울 엄마가 계실듯한 그 자리. 내가 어른인지 아이인지 분간이 안 될 그 자리, 꿈꾸는 세상속으로!

허남석 2011. 11. 23. 오전 08:49

참 아름다운 섬입니다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전홍대 2011. 11. 23. 오전 08:50

장말로 제목 잘 붙이셨네요 저런 곳에서 한달정도 머무르면 좋겠습니다.

김하정 2011. 11. 23. 오전 08:52

가고싶네요. 꿈같은 시간속으로, 그리고 그곳으로....

문선홍 2011. 11. 23. 오전 08:57

아침마다 커피 한잔을 옆에 놓고 열어 보는 향기 메일. 얼었던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군요. 항상 감사합니다^^

이강식 2011. 11. 23. 오전 09:13

그림 고마워요. 자연의 아름다움이 아주 다나아하개 담겨져 있네요 한번 즘은 이런 곳의 생활을 끔 꾸어 본답니다. 끔이 이루어지던 안되던 꿈을 꾼다는 것이 즐거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비내음 2011. 11. 23. 오전 09:18

나이들어 유치한 건 정말 추하다. ☜ 나이들어 동화나라 배회하는 것도, 나이들어 나이에 어린치장 하는 것도, 나이들어 무분별한 연애질 하는 것도, 나이들어 남녀가 손붙잡고 다니는 것도, 나이들어 나이 감추려 애쓰는 행위들도...

박기주 2011. 11. 23. 오전 09:47

바람과 돌의 섬으로 알려져 있던 섬이 이렇게 변모할 줄이야. 자연 그대로의 제주도 좋지만 자연친화적으로 현대화한 섬의 모습 또한 자랑스러운 꿈의 섬입니다. .비 한 줄기내린 후의 정경 잘 포착했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hank you for your beautiful photo.

박부녀 2011. 11. 23. 오전 10:19

참~~멋진 풍경입니다 ^*^

김소피아 2011. 11. 23. 오전 10:38

아름다운 영상 정말 꿈 아닐런지요... 감사함에 메일문을 엽니다. 감사함에 메일문을 닫고요...

최금복시인 2011. 11. 23. 오전 10:45

수신거부

최완식 2011. 11. 23. 오전 11:16

지나간 날들도 꿈이지만, 앞으로 갈 날들도 꿈이지요

남기원 2011. 11. 23. 오전 11:18

아직... 제주도를 못 가봤읍니다. 제주도에 저렇게 멋있는 곳이 있군요^^

정지혜 2011. 11. 23. 오전 11:39

와우~! 꿈같은 환상적인 사진속에 잠시 다채로운 어지럼증이 생기는 이유가 뭔지 몰르겄쑴다~~ㅎㅎ 감사합니다....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용대 2011. 11. 23. 오후 12:29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다. 할렐루야

정서현 2011. 11. 23. 오후 01:07

정말 꿈이었나봅니다...

이성장 2011. 11. 23. 오후 01:35

그렇군요 그때 그 섬 아련하기만 한것이 꿈같은 추억으로 이끌어 가시는군요 추억만이 나를 되돌아가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현 2011. 11. 23. 오후 01:42

꿈 길 이네요.

이근재 2011. 11. 23. 오후 04:14

꿈은 왔다가 아련히 사라지는 그런것이 아니지요 지치지않고 기다리는 자에게는 현실로 실상으로 다가오지요

김지식 2011. 11. 23. 오후 05:34

그저 무진장좋아요. 느낌이그래요 행복해질수 있을거라고 좋은글 좋은그림을 보내주신분들게 새삼고맙씀니다 인사를 함니다 공짜로 보고 듣고 배우고 실력이 올라가는데 인사를제대로해야 중간이라도 가지요 아무튼 모든분들께 감사드림니다 저는 운동을 검도를 하거든요 검도회장도 한담니다 도 라도 닦아야지요 좋은하루되길 빌지요 글이짧아 쑥스럽네요 끝입니다 김지식 드림

김지식 2011. 11. 23. 오후 05:35

그저 무진장좋아요. 느낌이그래요 행복해질수 있을거라고 좋은글 좋은그림을 보내주신분들게 새삼고맙씀니다 인사를 함니다 공짜로 보고 듣고 배우고 실력이 올라가는데 인사를제대로해야 중간이라도 가지요 아무튼 모든분들께 감사드림니다 저는 운동을 검도를 하거든요 검도회장도 한담니다 도 라도 닦아야지요 좋은하루되길 빌지요 글이짧아 쑥스럽네요 끝입니다 김지식 드림

김현배 2011. 11. 23. 오후 10:37

먹구름은 몰려오고, 푸르디푸른 초원은 비를 기다린다. 신비한 자연은 그 모습을 보여준다. 자연이 주는 선물은 그냥 선물이 아니다. 모든 관념을 버무려 가득한 접시에 담아 내어주는 자연의 德 아름다운 우리 인생은 거기에 조응하네.

이성숙 2011. 11. 23. 오후 10:57

제주네요 그 하늘 빛을 잊을 수 없네요

박정희 2011. 11. 24. 오전 11:03

머물고 싶은곳입니다..참 평온해 보여 좋아요..

전수랑 2011. 11. 24. 오전 11:20

멋진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황현옥 2011. 11. 24. 오후 01:09

가고 싶고, 걷고 싶고, 머물고 싶어요. 제주도는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인쇄해서 다이어리에 소망으로 붙여 놓았어요.

김진한 2011. 11. 25. 오전 07:06

회장님 늘 좋은글 풍경 감사합니다. 한국군상담학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종환 2011. 11. 25. 오전 08:40

제주 간지 25년전 다시가봐야겠어요

정인숙 2011. 11. 25. 오전 09:00

늘 애기치 못한 당신의 아늑하고 마음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감성의 풍경사진을 오늘 또 감사한 마음으로 열어 봅니다 내마음속의 풍경처럼 가슴에 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숙 2011. 11. 25. 오전 09:46

제주도 하면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제주의 바다가 떠올려지네요 그리도 맑고 고은 에메랄드빛깔 자수정느낌의 청정바다 색... 아...

정재준 2011. 12. 02. 오전 10:55

저런곳에서 데이트 해보고 싶네요~~~

송지오 2011. 12. 10. 오전 03:26

제주를 잊을수가 없네요^^**

이석동 2011. 12. 16. 오후 01:28

옛생각이 나네요

유왕노 2011. 12. 20. 오후 04:10

이 사진이 제주도?

송미현 2012. 01. 06. 오전 05:01

참 좋ㅇㅏ요

박재권 2012. 01. 26. 오후 04:08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박재권 2012. 01. 26. 오후 04:08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성근 2012. 10. 09. 오전 08:27

꿈이 없으면 얼마나 삭막할까요..우리는 더 큰 꿈을 꾸며 살고 있습니다...

저녁놀 2013. 07. 05. 오후 06:25

한폭의 그림인것 같으비낟

저녁놀 2017. 03. 07. 오후 06:56

풍차가 도는 풍경.

서윤 2017. 11. 05. 오전 09:55

다만 꿈이려니 하지요 그 섬에서 머문 날들은

림 2017. 11. 11. 오후 05:50

다만 꿈이려니 하지요 그 섬에서 머문 날들은

김산우 2018. 04. 16. 오전 09:23

다만 꿈이려니 하지요 그 섬에서 머문 날들은

종 2018. 09. 16. 오후 07:11

그 섬에서 머문 날들은

김국환 2018. 11. 04. 오후 02:26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자영 2019. 01. 18. 오전 10:54

다만 꿈이려니 하지요

국 2019. 01. 18. 오전 11:05

그 섬에서 머문 날들은

rudrl 2024. 06. 05. 오후 03:32

내마음속의 풍경처럼 가슴에 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dlscjs 2024. 06. 05. 오후 03:39

그 섬 아련하기만 한것이 꿈같은 추억으로 이끌어 가시는군요

tjdnf 2024. 06. 05. 오후 03:45

지치지않고 기다리는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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