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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사색의향기 2012. 06. 03. 오후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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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이 집안에서는 서로 다투는 일이 있지만
외부에서 침략해오면 일치단결해서 외세를 물리친다.
- 시경 -
집안에서야 형 아우 자주 다툽니다.
가깝다보니 그런 것이지요.
그러나 밖에 나가서는 형이나 아우가 곤란한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서 바람막이가 되는 것이 형제간입니다.
자식 많은 집 바람 잘날 없어도 울타리로 세우면
든든해 보이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서로 힘을 합해야 남이 깔보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논쟁은 발전하기 위한 것,
커다란 테두리에서 보면 우리는 형제입니다.

댓글 27개

이은우 2012. 06. 04. 오전 11:39

어려운 일에 같이 나서주는 형제가 있으면 든든하지요.

김경은 2012. 06. 04. 오전 11:55

별 것도 아닌 일에 월요일 아침부터 싫은 소리 해댔던 동생에게 미안해지네요.ㅠ

유은주 2012. 06. 04. 오후 12:15

참으로 뼈있는 말씀입니다. 내분은 있을 수 있지만 외세에는 함께 대응해야죠.

이종학 2012. 06. 04. 오후 03:25

형제처럼 좋은 사이가 어디 또 있겠습니까? 제발 돈 때문에 사이가 벌어지는 일이 절대 없기를 바랍니다.

조재화 2012. 06. 04. 오후 04:47

든든한울타리 형제는사랑이지요 응석부리는

정정강 2012. 06. 04. 오후 06:02

언제나 좋은시상에 감사드립니다. 6월의 싱그런 푸른날들 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우원식 2012. 06. 04. 오후 06:53

지금이야 말로 우리가 형제애를 발휘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벗어 나야 할 때입니다.

송영록 2012. 06. 04. 오후 07:49

흑인들도 색깔만 같으면 죄다 브라더로 부르던데...

박소연 2012. 06. 04. 오후 10:09

형제애, 좋은 말이지요, 그런데 요즘은 그 정겨운 단어가 왜 자꾸 퇴색되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김현배 2012. 06. 06. 오후 09:22

형제간의 싸움은 마치 정치 투쟁 같아 울타리 안에서 모든 것 싸우면서 지내 외부의 위협이 안 와도 서로 화해하는 가족은 없는가 결국 파국이 와야 하나

원제곤 2012. 06. 10. 오후 10:25

형제가 없는요즈음 어찌해야할까요

윤성완 2012. 06. 10. 오후 10:58

\"형우제공\"을 다시금 생각나게 합니다...늘 가훈처럼 가슴에 담아 살고 있는 좋은 글감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왕노 2012. 06. 30. 오후 01:46

가족이라는 울타리 우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지요

송지오 2012. 07. 28. 오후 08:24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요.마음에 새겨 둡니다~

김성근 2012. 09. 02. 오전 11:15

형제자매...바로 이웃도 형제자매 처럼 가깝게 지낼수 있지요...

김성근 2012. 10. 01. 오후 09:41

나는 장남으로서 형제들에게 잘 하고 있는가..후회하면서도 행동은 뒤따르지 못합니다..미안한 생각 뿐입니다...

송지오 2012. 12. 10. 오후 06:15

형제자매 있는 가정이 부러워요~

김덕식 2013. 04. 08. 오후 01:06

형제

김덕식 2013. 04. 08. 오후 01:07

형제자매

저녁놀 2017. 04. 10. 오후 04:02

커다란 테두리에서 보면 우리는 형제입니다.

서윤 2018. 01. 13. 오후 04:54

집안에서야 형 아우 자주 다툽니다. 가깝다보니 그런 것이지요.

림 2018. 01. 15. 오후 08:07

집안에서야 형 아우 자주 다툽니다. 가깝다보니 그런 것이지요.

김산우 2018. 05. 12. 오후 03:18

그러나 밖에 나가서는 형이나 아우가 곤란한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서 바람막이가 되는 것이 형제간입니다.

종 2018. 10. 07. 오전 09:12

외부에서 침략해오면 일치단결해서 외세를 물리친다. 집안에서야 형 아우 자주 다툽니다.

김국환 2018. 12. 02. 오후 07:17

커다란 테두리에서 보면 우리는 형제입니다.

자영 2018. 12. 30. 오후 01:03

형제들이 집안에서는 서로 다투는 일이 있지만 커다란 테두리에서 보면 우리는 형제입니다.

국 2018. 12. 30. 오후 01:12

가깝다보니 그런 것이지요. 그러나 밖에 나가서는 형이나 아우가 곤란한 일이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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