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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으로
햇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사랑이다.
아무도 나눌 수 없는 진실을
햇볕이 만들고 있다.
내가 나에게 힘들고
내가 나를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할수록
내가 나를 배반하고
나는 멀리 볼 수 없었다.
타인의 시선으로 보면 보인다.
밤하늘에 뜨는
저 달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순리보다 먼저
배려가 쌓이는 여유로움이다.
여유롭지 않으면 찾아갈 수 없는
지금 이 영원한 현실에서
나눔은 삶의 지도책이다.
누구에게나 경전이 된다.
- 이재호 님, '타인의 시선으로' -
댓글 28개
나의 시선이 아니라 타인의 시선으로 보면 보인다. 나눔은 삶의 지도책이다.
나눔 그리고 배려 이것이 어려운 것이여.
타인의 시선..역지사지와도 통할것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서로 나눔을 실천하고 사는 소박한 삶이 그립습니다.
그렇습니다...타인의 시선으로 나를 들여다 볼 때도 있어야 합니다...그래야 자신을 더 잘알 수 있겠지요...그 또한 배려입니다..
타인의 시선으로 날르 돌아본다는 것...사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요...실천하기 나름이지요....가끔 그렇게 해 봐야겠씁니다...이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 볼 수 있으니까요...고맙습니다...^^* 사랑을 키울 수 있겠네요.
오늘, 햇볕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봄비가 내린후에, 맑고 깨끗한 삶도 아름답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쁜시간을 보내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를 더 믿고, 나를 칭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있지요, 자신의 눈에 티는 못보고 다른사람의 눈에 데대들보는 보인답니다. 이런 속담 모두 아전인수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데서 연유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바둑이나 장기에는 옆에서 보는 사람이 잘보여서 훈수를 한다는것과 같은 맥락일 것입니다.;
타인의 눈으로 나를 돌아보니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좀 더 겸손하게...나를 낮추는 일이 일상이 되어지도록 애를 씁니다.
조건 없이 누구에게나 골고루 스며드는 햇볕과 달빛의 자비를 닮아야 하는데..... 마음안에 쌓인 이기심으로 힘든 시간을 오늘 아침에는 삭혀 봅니다. 감사합니다. 향기로운 봄날이시길 빕니다.
선물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이 있다는 걸 사람들은 잊고 살아요. 인정어린 말 한 마디 과일 한 쪽 나누어 먹는 것도 행복이지요. 오늘, 타인과 내가 행복해지는 길 환한 웃음을 선물로 드려요.
내가 나에게 힘들고 내가 나를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할수록 내가 나를 배반하고 나는 멀리 볼 수 없었다. . . . .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요.ㅜㅜ
봄 역시 봄이 좋군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과 향기로 전해 주셔서 오늘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타인의 시선도 너무 의식하면 문제이지만 나를 보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햇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사랑이다. 그리고 그 사랑을 먹고 산다.
나를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지요...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나눔은 삶의 지도책이다. 누구에게나 경전이 된다.
여유롭지 않으면 찾아갈 수 없는 지금 이 영원한 현실에서
순리보다 먼저 배려가 쌓이는 여유로움이다
밤하늘에 뜨는 저 달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내가 나를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할수록 내가 나를 배반하고
나는 멀리 볼 수 없었다. 타인의 시선으로 보면 보인다.
나눔은 삶의 지도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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