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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다스리는 방법

사색의향기 2015. 04. 09. 오후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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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자기가 못 가진 것을 향해서만 생기는 감정이지만,
시기는 자기가 갖고 있으면서도 생기는 탐욕이다.
질투는 시기보다 깨끗한 감정이다.
질투 때문에는 잘될 수 있지만 시기 때문에는 망가지기 쉽다.\"


이유도 없이 미운 이들이 생기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생각했지요.
이유가 없는 게 아니라 다수를 향한 질투가 아닐까,
더 나아가 시기심은 아닐까.
질투가 좋은 방향을 찾아가면 긍정이 되지만,
자칫 시기심으로 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질투를 긍정으로 바라봐도 질투는 그저 질투일 뿐.
남을 미워하는 내가 더 미울 때도 있습니다.


질투가 질투를 불러 나를 황폐화 시킬 때,
조그만 것이라도 성취해보고자 노력해볼 일입니다.
그것이 나를 긍정으로 이끌거나
너그러운 나로 바꾸어주기 때문입니다.



- 최선옥 시인


댓글 38개

홍순창 2015. 04. 10. 오전 06:1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미자 2015. 04. 10. 오전 07:02

너그러운 나를 그려봅니다.

이봉철 2015. 04. 10. 오전 08:34

좋은아침 좋은 이야기 입니다

백성동 2015. 04. 10. 오전 08:38

눈 감으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눈까풀보다 못한 세상 무어 취하고 고집할 것이 있겠나요 - 보는 것도 없고 보일 것도 없고 듣는 것도 듣길 것도 없으며 눈으로 보는 세상 경계도 없으며 그리고 뜻으로 아는 경계도 없나니라 - 금강경

정창훈 2015. 04. 10. 오전 08:47

질투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라...좀 더 안목을 키워야겠습니다.질투와 시기를 구분할 수 있게요...지금은 질투...소박하게나마 가지고 살아야죠.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삶을 위해서요.고맙습니다.

zuro59 2015. 04. 10. 오전 08:54

이제는 시기와 질투를 더 잘알아서 시기는 버리고, 질투는 잘 활용하는 지혜를 더 키워야겠습니다...그리고, 잘 다스려야겠지요.고맙습니다.^^*

안성훈 2015. 04. 10. 오전 09:05

시기심을 버리고 질투를 나에게 도움이 되도록 활용한다.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5. 04. 10. 오전 09:13

좋은 글 올려 주셔서감사합니다.

김광수 2015. 04. 10. 오전 09:16

질투와 시기는 보통 입에 올리기를 꺼려하는 단어입니다. 누가 질투심이 화를 불렀다느니, 시기심이 신세를 망쳤는 등 간혹 우리들 주변에서 사용하는 말이라는것을 아무 생각없이 귀로 듣고 말지요. 그러면서 자신과의 비교해 보기도 한답니다. 그것이 나를 일깨우기도 합니다.

김진광 2015. 04. 10. 오전 09:19

시기 질투는 항상 문제입니다. 그래도 도움이 될때도 있어요...

민구식 2015. 04. 10. 오전 10:24

질투, 용기와 에너지를 발산하게 하는 워동력이 되기도 하고 지나친 질투는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하지요. 질투의 양면성을 깨닫게 합니다.

김덕식 2015. 04. 10. 오전 10:58

고맙습니다.

이경숙 2015. 04. 10. 오후 12:51

생활 속 시간과 공간에서 누구에게나 질투의 시간과 공간이 때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너그러우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스스로 자신을 이끌거나 바꾸면 잠시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올 수 있답니다.

김용희 2015. 04. 10. 오후 04:29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허만옥 2015. 04. 10. 오후 04:45

오늘은, 질투와 시기가 없어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권 2015. 04. 10. 오후 05:04

시기와 질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시기는 양자관계이고 질투는 삼각관계 또는 일대이의 관계가 아닐까요? 부부 사이에 다른 이성이 들어 서서 질투한다고 할 때 그것은 당연한 질투가 아닐까요? 첫 째 아이가 둘 째 아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이 둘 째를 더 사랑한다고 느낄 때 질투하는 것은 유치한 질투가 아닐까요? 반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할 때 그것은 시기가 아닐까요? 저는 시기는 사랑하면 사라지기에 부정적 감정이고, 질투는 당연한 질투, 유치한 질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산 2015. 04. 10. 오후 08:36

질투가 질투를 불러 나를 황폐하게 만든다는 교훈입니다.

차기자 2015. 04. 10. 오후 09:21

남을 미워하는 나 더 미워 질때가 있습니다......

무민 2015. 04. 10. 오후 09:25

잘봤습니다. 질투가 날때마다 저에게 이로운 쪽으로 승화시켜야겠습니다.

김정태교수 2015. 04. 10. 오후 10:55

참으로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내 속에 존재하는 질투와 시기심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되돌아보게 하네요.

정연자 2015. 04. 11. 오전 01:01

오만과 편견 그리고 질투와 시기심

이강식 2015. 04. 11. 오전 07:34

징투는

이강식 2015. 04. 11. 오전 07:37

질투는 체력의 낭비다 처음 부터 버리고 비우면 무거운 질투는 가벼워진다. 비우고 비우면 그 공간에 들어 것은 내것이다.

이강식 2015. 04. 11. 오전 07:38

질투는 체력의 낭비다 처음 부터 버리고 비우면 무거운 질투는 가벼워진다. 비우고 비우면 그 공간에 들어 것은 내것이다.

김하정 2015. 04. 11. 오전 08:12

질투를 긍정으로 이끌 마음을 갖는것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강식 2015. 04. 11. 오전 08:38

질투는 체력의 낭비다 처음 부터 버리고 비우면 무거운 질투는 가벼워진다. 비우고 비우면 그 공간에 들어 것은 내것이다. 비운자리 내것으로 채워진다. ㄱ,레서 버릴줄도 알아야 세사을 살아갈수 있는 것이다.

최현숙 2015. 04. 12. 오후 12:36

질투는 내가 하지못한것을 탐하는것이이기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더욱 서로 좋은것이죠

박종영 2015. 04. 12. 오후 12:47

질투는 있는것을 방어하는 자기수단이고 시기는 갖지못한 것을 갖기위해 투쟁하는 비열한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은주 2015. 04. 12. 오후 08:15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선용 2015. 04. 13. 오전 01:05

이런 차이가 있음을 몰랐습니다....

황보순 2017. 03. 01. 오전 09:54

아무리 질투를 긍정으로 바라봐도 질투는 그저 질투일 뿐. 남을 미워하는 내가 더 미울 때도 있습니다.

윤 2018. 06. 08. 오후 07:02

이유도 없이 미운 이들이 생기던 때가 있었습니다.그러다 생각했지요.

림 2018. 06. 10. 오전 10:51

질투가 질투를 불러 나를 황폐화 시킬 때,조그만 것이라도 성취해보고자 노력해볼 일입니다.

김산우 2018. 09. 04. 오후 05:32

아무리 질투를 긍정으로 바라봐도 질투는 그저 질투일 뿐. 남을 미워하는 내가 더 미울 때도 있습니다.

국 2018. 09. 14. 오전 09:50

질투가 좋은 방향을 찾아가면 긍정이 되지만, 자칫 시기심으로 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영 2018. 09. 14. 오전 10:07

이유가 없는 게 아니라 다수를 향한 질투가 아닐까, 더 나아가 시기심은 아닐까.

종 2019. 01. 20. 오후 08:00

이유가 없는 게 아니라 다수를 향한 질투가 아닐까,더 나아가 시기심은 아닐까.

김국환 2019. 10. 21. 오전 10:06

아무리 질투를 긍정으로 바라봐도 질투는 그저 질투일 뿐. 남을 미워하는 내가 더 미울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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