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댓글 28개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며 20년도 더 된 가수 길윤정이 떠오른 것은 왜 일까 대장암으로 몇 해를 투병하다가 육신의 생명이 끊어지는 날 새벽까지 생방송을 했다는 뉴스를 들었었지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육신의 모든 것이 소멸되고 숨이 차서 겨우 몇 마디 마지막 말 했답니다. 인간에게 어떤 고통이 있을지라도 마음의 행복 됨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찢어지듯 가난하다는 말은 그 만큼 힘들다는 것입니다 피골이 상접 할 만큼 먹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폐부를 찌른다는 것은 사랑하는 이들과의 갈등은 마음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이 모든 것을 헤칠 수 있지요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엄청난 능력이 있습니다. 참 평화의 빛이 가득하지요 행복의 힘을 가지고 그것을 나누어 줄 수 있지요
현실과 다름니다. 이사회가 아부, 잘보임, 줄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떳떳하고 굴복하지 않은 내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사님^^ 항상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으로만 감사함이 아니라 표현을 해야 하는데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해 주셨어요.. 오늘은 겨울비도 내려서 좋은 하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힘차게 화이팅하시구요^^*
자신이 비굴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행동과 마음은 당당함을 가지세요.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요. 굴종을 못견뎌하다가도, 눈망울 초롱한 아이들 생각이 나면... ㅎㅎㅎ..어쨌든 어려운 일이지요. 당당함은 엄청난 인내와 연습이 필요하겠지요!
당당한 자세가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직장부근에 있는 음식점에 갈때면 벽에 걸어둔 성경말씀을 감사히 듣습니다~*^^* 여러번 되새김하니 마음에서 생각에서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노력하게됩니다!!! 오늘아침 좋은말씀이 우러러나와 적어봅니다~*^^* 행운은 사랑이어라!!!
감사합니다..
어쩔수 없이 비굴함이 나의 내리에 스치는건 무엇일까.
겉으로 드러난 물질의 부자가 아닌 마음의 부자~
가난해도 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않고 당당하게 살아야겠어요
가난에 좌절하고 방치되었었던 지난 날들 ...이제는 당당하게 살아야겠어요..감사합니다...^^*
좋은아침 좋은의견 감사 감사!
오랫만에 세네카의 글이네요. 요즘 스토아학파와 도교의 가르침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하되 청빈하면 부끄러울것이없고 재물이 왜 나뿐가 잘못쓰니까 여러사람에게 해악을주는것이다
당당함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특히 나 자신에게 당당하기에.
나는 가난하지 않다
가난한 자들 가운데 저런 자각의식이 있는 자가 얼마나 될찌?
올바른 생각은 언제나 당당합니다
평소 관심이 많았습니다.제대로 배워보고싶습니다.
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당당함으로 오늘을 헤져 나갑니다.
허리를 굽혀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불편한 것.
가난해도 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인간이다.
나는 당당합니다. 그 당당함으로 오늘을 헤쳐 나갑니다
그것에 내가 복종하지 않는 한 나는 당당합니다.
그렇다고 천해지거나 비굴하거나 자학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굴복하지 않는 당당함이 필요합니다
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인간이다. 가난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