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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여름시작의 오후
댓글 26개
초여름의 그림같은 풍경을 잘 묘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골 풀솦, 오솔길에 까투리 가족의 이동이 가끔 눈에 보인다.
오월, 초록 그늘에서는 늦봄이 나무마다 달라붙어 봄을 노래합니다. 가는 세월이 아쉽기는 나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여서 사소한 노여움을 산길에 고루 뿌리고 갑니다. 향기문화원에서 본인의 졸작을 사색의향기 메일로 뽑아줌에 무척 감사합니다.
장끼의 울음소리 귀가에 맴돈다.
이제 늦봄이구나 꿩 그리고 뻐국이 소리 들리겠구나.
아 너무 멋지고 감각적인 시구... 제 앞에 푸른 산이 보이고 장끼의 울음 소리가 울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조금있으면 소만이네요...
초여름의 연푸르고 산속의 들어 가고픈 풍경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덥지만...조금은 시원하고 신선한 느낌이 좋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향기메일이 아니와서 혹시나하고 들렀다 댓글쓰고 가네요~~^^*
좋은 글 정보 감사헙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허며-
항상 좋은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님 !
벌써 입하
꿩울음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정말 꿩의 울음소리는 산이 울리게 하더군요, 멋진시 감사합니다
이 초여름, 짝사랑이라도 하고 싶네요...^^*
이 여름이 가고나면 또 한해가 가겠죠..직업상 여름이 조금 견디기 힘든 계절....ㅎㅎㅎ
아름다운 풍경에 살짝 미소가 지어집니다.
초록의 그늘속에 놀러온 새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좋으글입니다.
산바위 가슴에 무게를 잡아매는 더운 바람이 불어온다.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장끼 가족의 빛나는 요정(妖情)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가.
연초록의 산그늘을 펼치는데,우리는 어찌해야 너희
가는 봄이 아쉬운가 산바위 가슴에 봄의 무게를 잡아매는 더운 바람이
어느새 회색 알을 깨고 나온 현란한 장끼를 닮은 꺼병이가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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