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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落花流水)
댓글 21개
아름다운 벚꽃과 이른 아침부터 내리는 봄비가 마음을 기쁨을 줍니다.
어느 한적한 곳 꽃나무 숲에 하얀 꽃피가 내리던 날......... 기다리고 있습니다. 봄의 향연.
이런것이있죠, 꽃피가 내리던날 소녀를 만났지요. 수줍어 말못하고 얼굴만 붉히는데...........
감사합니다*^^* 봄비가 내리고, 꽃비가 내리고, 모두가 좋아요,
봄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일이면 봄꽃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따스한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부시기게 희네
오랫만에 댓글 달아보네요.ㅎ 잘 지내고 계시죠? 제 소식은 요즘 f.b에 올리고 있는것 가끔 보시는것으로 압니다만..ㅎ 걍 그렇게 삽니다. 지금 사시는 곳은 어디신지요? 언제 함 뵙고 차 한잔, 아님 이슬이 한잔 하면서 옛날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ㅎ
강, 낙화유수. 산, 낙화유수. 바다, 낙화유수.
봄이 왔네요.
낙화유수
벚꽃 흩날리는 날이면 마음안에 쌓이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소풍올때는 앞모습이 예쁘고 잘놀고 돌아갈때는 뒷모습이 예뻐야한다
이제 머지않아 벗꽃들이 만개하고 나풀나풀 꽃잎이 나비모양 날리겠지요...^^*
벚꽃 피어날 시기도 많이 가까워졌네요...초봄꽃 소식들이 들리고 있으니, 벚꽃길을 걸어본 적이 언제였던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벚꽃길보다는 거리 주변에 핀 벚꽃들에 그냥 족하고 한해 한해 몇년을 넘겼는 지도 기억이 잘 안나기도...그래도 언제 한번은 벚꽃길을 걸어 보고 싶어요...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벚꽃인데...마음이 급해서 쓰다가 오타가 되었네요...
꽃을 기다리며 따스한 봄을 많이 기다립니다*^*
맑은 꽃비, 곧 오겠지 기달려주겠노라.
오래전 가요가 생각나네요, 이 강산 낙화유수 흐르는 물에~~~ 아직 벚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기다려집니다, 벚꽃아래서 바람을 기다리며 꽃비 맞을수 있음 좋겠습니다,
저들도,언젠가는
지난밤을 하얗게 버티어낸 꽃잎은 비바람이 불어도 떨어지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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