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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댓글 25개
옛날엔 그랬지.......
솔방울 만한 놈이..... 어리고 작다고 옛날 얘기들
소나무 숲, 정말 좋아요. 은은한 소나무 향이 스며드는 곳......
감사합니다*^^* 자연이 주신 풍요에서, 풍요한 혜택을 맘껏 누리며 자란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솔방울 정겹군요~^.~
포성이 멀리서 들리고 나무그늘이 교실이되여 몽당연필에 마분지에 글을썼다 세월이가니 그때가 오히려 그립다
봄이면 아카시아꽃이, 산에 진달래 그리고 푸른 소나무
솔방울만한게... 라는 말을 듣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 송충이 잡으려 많이 다녔지....... 아~ 옛날이여
산이 좋은것은 온 마음을을 푸르게 만들어 주지.
솔방울 화력 좋지요
지워지지 않는 의식의 솔방울 시절, 그런 의식과 시절이 우리 조국을 낳았다. 모두 한 마음으로 계속 잘 가꾸어가야 한다.
그 송방울들은 이미 다 타버리고 없다. 재가 옛날을 기억할까?
좋은 수필 추억과 함께 해주시어 고맙습니다.
어린시절 자연과 함께 성장했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철 난로에 솔방울을 때던 기억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당연히 그런 건 없는 것 같네요.
어린이 시절, 송충이 잡던 날이 그립네요...
솔방울과 송충이가 신기했던 초등생 시절이 그립습니다...솔방울 단 몇개라도 주워와서 방안에 놓아두고 싶네요...숲을 보기가 힘든 도심 속에 살다보니...소나무조차 보기가 힘드네요...조금은 멀리 나가야 볼 수 있으니...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글, 고맙습니다...^^*
솔방울이 이제는 소나무가 되어서 품을 수 있게 되길
옛날 어린시절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아름답습니다.
지금보다 많이 어려웠던 환경의 시간들이 추억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교시 마치고 도시락 까먹기
고사리들의 솔방울 줍기에 벌거숭이 산은 아이들을 품어 주었다
눈 덮인 논두렁을 걷는 겨울 풍경을 떠올리며 가끔 향수에 젖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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