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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상사화
댓글 20개
얼마나 그립고 그리웠으면 피고 지고 피는 것일까.
누군가에게 꽃이 된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일까요
사전에 '상사'란 못잊어 그리워하다 라는 뜻이네요..
상사화 상사화라 (영광 불갑사)
망부석 같은 슬픈 그대를.......
잎과 꽃이 만나지 못했다. 지고 피는 상사화.
색이 곱네요
특이한 꽃이네요.
상사화..
초록잎 피었다 지고 노랑꽃 피었다.
상사화와 꽃무릇은 서로 다릅니다. 다만 꽃이 먼저 피고 나서 지면 잎이 나오는것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사화는 그리움으로만 전철되어 슬픈 사랑입니다.
항상 향기롭습니다. 감사 합니다.
다시 필 수 있는 꽃은 행복이겠습니다.
송학사 동자승 엄마보고싶어 솔밭에 숨어 혼자울곤한다 아기중 애처러워 낮에는 뻐꾸기 밤에는 부엉이 엄마찾아주려 이산저산 다니며 바람에 물었다 견우직녀모양 일년중 칠석날에 한번쯤 만나게 해줄일이지
이맘때만 되면 볼수있는 상사화 \"노란 상사화\" 너무 아름답습니다^^
노랑상사화, 수수한 모습에 이끌리네요~~^^*
잎이 먼저 피고 지고나면 피어나는 꽃, 노랑상사화...누군가 그리워지는 꽃이네요... 그리움이 짙어지는 계절이 가까워지는 걸 아는 지 그시기에 맞추는 듯... 좋은 글, 감사드려요~~^^*
환한 꽃으로 핀
피었다 진 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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