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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가는 상자들
댓글 15개
요즘 살아가고 있는 면을 잘 표현해 주신 글 감사 합니다*^^*
오늘 어떤 상자를 만들까 고민중이다. 직사각, 아니면 정사각 아니면 작은 상자, 큰 상자
큰 상자속에 넣을 이야기를, 거기다 작은 상자를 넣어 이야기를 담아야 겠다.
뛰어 넘고, 옮기고, 힘들어 앉고, 붙잡고, 끌고, 그리고 접어서 넣고 있다.
삶속에 삶을 넣을 직사각형 상자하나 끌고 가고 있는 저 중년 남자..
조금씩 미지의 세계로 옮기는 네모난 작은 상자. 무엇을 담고 가야 하나.
살아가고 있는 생, 이 상자 저 상자를 옮겨 다니고 있다.
감사합니다..
내 생각의 감정들이 상자에 실려 멀리 가는 날이 있을까요? 매일 생각하는 내용을 상자에 담아보면 수백개의 상자가 필요할 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인생은 움직임입니다...
요즘 정말 빨리 변해갑니다.
하루 하루가 각진 상자 속을 계속 이어가는 것 같아도 마음은 둥글게 살아야겠습니다...^^*
네모로 이루어진 세상, 그래도 그게 모이다 보면 원을 이룰 수도 있지요... 지구가 둥근 것처럼, 마음은 그렇게 하며 사는 게 좋은 것 같아요.모나서 부딛치고 망가지고 그러는 것 보다는...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상자에서 상자로 옮겨가는 부스스한 상자들 소식은 손에서 손으로 부지런히 이동한다
좋은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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