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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사색의향기 2021. 07. 28. 오후 04:47
2952


한없이 풀려 나오는
사연의 바다를 만났다


풀고 가야 할 숙제가 있기에
너의 눈자위를 거닐며


온전히
풀어 놓을 수 있는
네 가슴을 찾는다


- 천숙녀 님

댓글 12개

강주화 2021. 07. 29. 오전 09:21

한없이 풀려나오는 사연의 바다, 그래서 한없이 내 마음도 받아주는 바다인 것 같습니다.

이봉철 2021. 07. 29. 오전 10:40

나도 그길을 걷고 싶다

김민재 2021. 07. 29. 오후 03:19

바다의 넓은 마음과 하늘의 고귀한 뜻을 읽어낼수 있을때 신선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창훈 2021. 07. 29. 오후 04:10

바다가 그립습니다.

zuro59 2021. 07. 29. 오후 04:12

사연의 바다엔 그대도 있겠지요. 언제쯤 그곳에 가볼까요? 참 그립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

김덕식 2021. 07. 29. 오후 07:44

감사합니다.

김종숙 2021. 07. 29. 오후 09:54

무수한 사연의 바다에서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요?

김산우 2021. 07. 31. 오전 01:49

낭만의 바다, 사진속의 연인의 행복

김재수 2021. 08. 01. 오전 10:57

삶은 끝없이 되묻고 답하는 과정입니다.

안성훈 2021. 08. 02. 오전 09:05

이제 곧 여름 휴가를 가면 저 넓은 바다를 마음껏 느끼고 오고 싶네요

서용칠 2021. 08. 02. 오후 07:47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 한다 바다는 한없이 주기만하고 좋고나쁨이 없이 모두 받아들인다 ,

이봉철 2021. 08. 06. 오후 04:22

걸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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