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김경건 2004. 10. 07. 오전 12:00
8406
김경건 2004. 10. 07. 오전 12:00
8406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께서 빈어진 허전함으로 밤을 세우고,
누군가의 사랑을 필요로 할 때,
아무도 당신을 바라보아 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 마싶시오.
당신 곁에 제가 있습니다.
다 큰 어른이 되어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도 다가 갈 수 없을 때,
그때 당신 곁에 제가 있겠습니다.
보이지는 않아도,
말을 할 수는 없어도,
마음으로 당신 곁에서 응원 하겠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고단하고,
할 수 없을 것 같은 절망감이 들 때,
제가 당신 곁에서,
말 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혼자 일 수밖에 없지만,
제가 당신의 곁에서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말을 건네고 싶어도,
들어 줄이가 없을 때,
마음으로라도 당신의 곁에 있겠습니다.
힘내싶시오.
우린 아직 젊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아직 시작이라는 이야깁니다.
다시 일어나싶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꿈꾸는어린왕자.
당신께서 빈어진 허전함으로 밤을 세우고,
누군가의 사랑을 필요로 할 때,
아무도 당신을 바라보아 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 마싶시오.
당신 곁에 제가 있습니다.
다 큰 어른이 되어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도 다가 갈 수 없을 때,
그때 당신 곁에 제가 있겠습니다.
보이지는 않아도,
말을 할 수는 없어도,
마음으로 당신 곁에서 응원 하겠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고단하고,
할 수 없을 것 같은 절망감이 들 때,
제가 당신 곁에서,
말 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혼자 일 수밖에 없지만,
제가 당신의 곁에서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말을 건네고 싶어도,
들어 줄이가 없을 때,
마음으로라도 당신의 곁에 있겠습니다.
힘내싶시오.
우린 아직 젊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아직 시작이라는 이야깁니다.
다시 일어나싶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꿈꾸는어린왕자.
댓글 2개
김동원
2004. 10. 08. 오전 12:00
참, 이런글이 좋아지는군요. 내가 늙었나?! 외로운 사람에게 크나큰 용기와 힘을 주는 글이군요. 참 글을 많이 쓰십니다.김선생님! 그리고 좋군요.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꿈꾸는어린왕자
2004. 10. 08. 오전 12:00
헛! 저는 선생님이라는 칭호보단, 총각 김씨라 불러주시와요! 아참 그리구요~ ^^* 글을 많이 쓰는 것은 아니구~ 가끔씩올리다 보니 쌓이고 쌓여서 그런것 이랍니다. 늘 행복하시고 힘내세요~!! 미스터리 총각 김씨 올림.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