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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야 나무야...◆
김경건 2004. 10. 07. 오전 12:00
8474
김경건 2004. 10. 07. 오전 12:00
8474
◆ 나무야 나무야...◆
나무야 나무야 네 자리,
그자리에서 지나가는 소나기 오거든,
날 잠시 젖어들지 말게 하여다오.
세상살이 고단함으로 물들어 올 때,
나를 잠시 쉬어 갈 수 있게 해주려므나,
세상살이 찌들어가는,
궁한 허전함이 다가와 내가 굶주릴 때,
네가 주는 열매로 허기진 배를 체울 수 있게 하여다오,
나무야 나무야,
싸늘한 가을을 지나 겨울이 다가오거든,
네 몸을 빌어 잠시 한기를 벋어 날수 있게 하여다오,
춥고, 지치고 고단한 나를 위해서,
네가 나를 지켜다오,
세상에 한점의 구름이 없어 뜨거움을,
피하려 할 때,
네가 만들어준 그늘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게,
네가 날 뜨거움에서 벋어나게해다오,
꿈꾸는어린왕자
힘드시죠!
그러나 아직 우리는 인생의 경주에서 뛰는 중일 뿐입니다.
절대 나는 못한다 말은 하지 말아 주싶시오.
뛰고 쓰러지고, 또다시 일어나 뛰고, 쓰러 질지라도,
우리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싶시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나무야 나무야 네 자리,
그자리에서 지나가는 소나기 오거든,
날 잠시 젖어들지 말게 하여다오.
세상살이 고단함으로 물들어 올 때,
나를 잠시 쉬어 갈 수 있게 해주려므나,
세상살이 찌들어가는,
궁한 허전함이 다가와 내가 굶주릴 때,
네가 주는 열매로 허기진 배를 체울 수 있게 하여다오,
나무야 나무야,
싸늘한 가을을 지나 겨울이 다가오거든,
네 몸을 빌어 잠시 한기를 벋어 날수 있게 하여다오,
춥고, 지치고 고단한 나를 위해서,
네가 나를 지켜다오,
세상에 한점의 구름이 없어 뜨거움을,
피하려 할 때,
네가 만들어준 그늘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게,
네가 날 뜨거움에서 벋어나게해다오,
꿈꾸는어린왕자
힘드시죠!
그러나 아직 우리는 인생의 경주에서 뛰는 중일 뿐입니다.
절대 나는 못한다 말은 하지 말아 주싶시오.
뛰고 쓰러지고, 또다시 일어나 뛰고, 쓰러 질지라도,
우리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싶시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댓글 1개
김인수
2011. 07. 02. 오전 07:42
감사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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