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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류장 -
김경건 2004. 11. 14. 오전 12:00
7952
김경건 2004. 11. 14. 오전 12:00
7952
- 정류장 -
한참을 타고 왔던 버스에서 내려볼까,
너무 오랜동안 버스안에서 오랬동안 머물러 앉아 있었을까.
버스 창밖으로 많은 풍경들이 지나가고,
버스가 달리는 동안,
내가 내리려 했던 정류장은 지나간 것은 아닐까.
내 가방안에 무엇인가 숨기듯이 담아 들고,
아주 무거운 짐처럼 느껴졌던,
들고 있던 가방은 어느곳에 도착을 해야만,
열어 볼 수 있을까..
잠시 가방을 들고 어느 정류장에 내려,
가방을 열어보곤 아직 열어 볼 곳이 아님을,
혹시나 하며,
내리곳의 주변을 살펴보니,
내가 내리려 했던 곳은 더욱 아니었습니다.
한참을 더욱 달리고 달려,
더 먼 곳으로 가야했는데,
답답한 버스를 내린 것이 잠시 후회가 되지만,
다시 올 버스를 기다리며,
정류장에 서 서 기다려봅니다.
꿈꾸는어린왕자
한참을 타고 왔던 버스에서 내려볼까,
너무 오랜동안 버스안에서 오랬동안 머물러 앉아 있었을까.
버스 창밖으로 많은 풍경들이 지나가고,
버스가 달리는 동안,
내가 내리려 했던 정류장은 지나간 것은 아닐까.
내 가방안에 무엇인가 숨기듯이 담아 들고,
아주 무거운 짐처럼 느껴졌던,
들고 있던 가방은 어느곳에 도착을 해야만,
열어 볼 수 있을까..
잠시 가방을 들고 어느 정류장에 내려,
가방을 열어보곤 아직 열어 볼 곳이 아님을,
혹시나 하며,
내리곳의 주변을 살펴보니,
내가 내리려 했던 곳은 더욱 아니었습니다.
한참을 더욱 달리고 달려,
더 먼 곳으로 가야했는데,
답답한 버스를 내린 것이 잠시 후회가 되지만,
다시 올 버스를 기다리며,
정류장에 서 서 기다려봅니다.
꿈꾸는어린왕자
댓글 1개
김인수
2011. 07. 20. 오전 07:50
감사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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