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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아 지금 정치를 하려는거냐 너희들 뱃속을 채우려고 하는것이냐
김영록 2004. 11. 14. 오전 12:00
7647
김영록 2004. 11. 14. 오전 12:00
7647
참으로 실망입니다
어찌저리 국회만 가면 저리도 변하는지
정말이지 신물이 넘어오려고 합니다
무엇이 그리도 마음에 안드십니까?
무었이 그리도 원하는게 많습니까?
당신들 선거때만 돼면 하는말이 있지 않습니까
국민의 편에 서서 정치하겠다고
지금 현실을 보십시요
이게 정치하는겁니까?
국민이 보이기는 보이는겁니까?
정말이지 너무합니다
오늘도 방송을 보니 국회에서
민생법안은 뒷전이고
서로들 헐뜻느라 난리더군요
그게 머하는겁니까
당신들 그렇게 싸움 잘합니까?
그럼 조폭들하고 싸우세요
국회는 우리 국민들 잘살라고 만들어준곳입니다
우리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잠깐 그곳에 머물면서
일하라고 우리국민들이 만들어 주신곳입니다
당신들 그렇게 정파 싸움이나 하라고
국회를 세워준게 아니라 이겁니다
열린우리당
저번 탄핵때 어땟습니까?
그때 머라고 하셨습니까?
국민들보고 심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국민이 다시 심판해서
대통령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러고나서 선거때 당신들 어떠셨습니까?
상생의 정치한다고 하셨죠?
지금 이게 상생의 정치입니까?
한나라당
당신들은 어땟습니까?
국민들의 뜻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안하셨습니까?
자신들의 과오 정말 뉘우친다고 안하셨습니까?
이게 뉘우치는겁니까?
한나라당도 마찬가지로 상생의 정치한다고 했는데
이게 상생의 정치입니까?
이게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냐 이겁니다
당신들 선거때만 되면 재래시장 오시지요?
지금 재래시장 솔직히 가보신분 얼마나 있습니까?
그러니까 당신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선거때만 돼면 반짝 재래시장이나
빈민촌 찿아와서 앞으로 잘하겠다고 당신들 레퍼토리좀
이제는 바꿀때 돼지 않았나요?
하긴 당신들 사는 집보면 그런데 다신 가기 싫겠죠
그래도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도 사람입니다
선거때만 돼면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와 같이 생활하고
우리같이 숨쉬고 있는 이웃들이라 이겁니다
당신들이 먼데 국민을 이렇듯 우롱을 하는겁니까
저는 말입니다
여지껏 선거 군대에서 한번 해보고
안해왔던 사람입니다
왜 안했냐고요?
선거도 안했던 사람이 머가 그리 말이 많냐고요?
당신들 싸우는거 보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뽑아주면 머하냐 또 국회가서
서로들 싸우고 그럴텐데 그런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당신들이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해서
이번에 선거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나군요
그렇게 싸우면서 정치하는 사람들 한번도 안싸우고
악수하면서 끝나는게 있죠
먼지 아실겁니다
당신들 월급말입니다
당신들 월급 올리는건 어찌 저리 웃으면서 처리하는지
다른 민생법안을 그렇게 웃은 얼굴로 처리하세요
이번에도 지켜볼겁니다
당신들 내년 월급 책정할때 한사람이라도 걸고 넘어가는 사람 있는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당신들 그리도 머리가 안돌아갑니까
선거때만다 주권 포기하라고 하지말고
당신들 당파 싸움이나 하지마세요
그러면 국민들 알아서 투표합니다
당신들이 투표하지말라구 해도 투표합니다
이러니까 당신들이 국민들한테 대접을 못받는겁니다
어쩌면 속으로 이리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대접 안해줘두 된다 국회의원만돼면 몇년간은 걱정없으니까
그리고 뒤에서 돈만 받아서 잘 숨겨놓았다가 쓰면 돼니까
돈은 무슨돈이냐구요?
누가 지금 돈받냐구요?
당신들이지 누구야
오죽했으면 국민들이 이런소리를 합니까
허가낸 도둑들이라고
한가지 예를 들면
일반 서민들 죄를 짓고 감옥에 갔다고 합시다
그럼 그사람들 형량대로 살아야 하죠
하지만 당신들 어찌 그리 잘 빠져 나오나요
서민들은 100만원만 훔쳐도 몇달 혹은 몇년씩 형량대로 사는데
당신들은 몇억 아니 몇십억씩 해먹어도
병보석 혹은 기소중지로 금방 나오더군요
그럴려고 국회에 가는겁니까
그럼 저도 국회에 가서 해먹으면 감옥에 안가겠군요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지금 국민들이 어찌 살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자신들 뱃속만 배부르면 된다는
당신들을 민고 살고 있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난 맹세합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난 절대로 대한민국에서는 테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아니 만약에 태어난다면 바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당신들이 싸우는 지저분한 꼴을 안보죠
어찌저리 국회만 가면 저리도 변하는지
정말이지 신물이 넘어오려고 합니다
무엇이 그리도 마음에 안드십니까?
무었이 그리도 원하는게 많습니까?
당신들 선거때만 돼면 하는말이 있지 않습니까
국민의 편에 서서 정치하겠다고
지금 현실을 보십시요
이게 정치하는겁니까?
국민이 보이기는 보이는겁니까?
정말이지 너무합니다
오늘도 방송을 보니 국회에서
민생법안은 뒷전이고
서로들 헐뜻느라 난리더군요
그게 머하는겁니까
당신들 그렇게 싸움 잘합니까?
그럼 조폭들하고 싸우세요
국회는 우리 국민들 잘살라고 만들어준곳입니다
우리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잠깐 그곳에 머물면서
일하라고 우리국민들이 만들어 주신곳입니다
당신들 그렇게 정파 싸움이나 하라고
국회를 세워준게 아니라 이겁니다
열린우리당
저번 탄핵때 어땟습니까?
그때 머라고 하셨습니까?
국민들보고 심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국민이 다시 심판해서
대통령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러고나서 선거때 당신들 어떠셨습니까?
상생의 정치한다고 하셨죠?
지금 이게 상생의 정치입니까?
한나라당
당신들은 어땟습니까?
국민들의 뜻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안하셨습니까?
자신들의 과오 정말 뉘우친다고 안하셨습니까?
이게 뉘우치는겁니까?
한나라당도 마찬가지로 상생의 정치한다고 했는데
이게 상생의 정치입니까?
이게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냐 이겁니다
당신들 선거때만 되면 재래시장 오시지요?
지금 재래시장 솔직히 가보신분 얼마나 있습니까?
그러니까 당신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선거때만 돼면 반짝 재래시장이나
빈민촌 찿아와서 앞으로 잘하겠다고 당신들 레퍼토리좀
이제는 바꿀때 돼지 않았나요?
하긴 당신들 사는 집보면 그런데 다신 가기 싫겠죠
그래도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도 사람입니다
선거때만 돼면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와 같이 생활하고
우리같이 숨쉬고 있는 이웃들이라 이겁니다
당신들이 먼데 국민을 이렇듯 우롱을 하는겁니까
저는 말입니다
여지껏 선거 군대에서 한번 해보고
안해왔던 사람입니다
왜 안했냐고요?
선거도 안했던 사람이 머가 그리 말이 많냐고요?
당신들 싸우는거 보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뽑아주면 머하냐 또 국회가서
서로들 싸우고 그럴텐데 그런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당신들이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해서
이번에 선거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나군요
그렇게 싸우면서 정치하는 사람들 한번도 안싸우고
악수하면서 끝나는게 있죠
먼지 아실겁니다
당신들 월급말입니다
당신들 월급 올리는건 어찌 저리 웃으면서 처리하는지
다른 민생법안을 그렇게 웃은 얼굴로 처리하세요
이번에도 지켜볼겁니다
당신들 내년 월급 책정할때 한사람이라도 걸고 넘어가는 사람 있는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당신들 그리도 머리가 안돌아갑니까
선거때만다 주권 포기하라고 하지말고
당신들 당파 싸움이나 하지마세요
그러면 국민들 알아서 투표합니다
당신들이 투표하지말라구 해도 투표합니다
이러니까 당신들이 국민들한테 대접을 못받는겁니다
어쩌면 속으로 이리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대접 안해줘두 된다 국회의원만돼면 몇년간은 걱정없으니까
그리고 뒤에서 돈만 받아서 잘 숨겨놓았다가 쓰면 돼니까
돈은 무슨돈이냐구요?
누가 지금 돈받냐구요?
당신들이지 누구야
오죽했으면 국민들이 이런소리를 합니까
허가낸 도둑들이라고
한가지 예를 들면
일반 서민들 죄를 짓고 감옥에 갔다고 합시다
그럼 그사람들 형량대로 살아야 하죠
하지만 당신들 어찌 그리 잘 빠져 나오나요
서민들은 100만원만 훔쳐도 몇달 혹은 몇년씩 형량대로 사는데
당신들은 몇억 아니 몇십억씩 해먹어도
병보석 혹은 기소중지로 금방 나오더군요
그럴려고 국회에 가는겁니까
그럼 저도 국회에 가서 해먹으면 감옥에 안가겠군요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지금 국민들이 어찌 살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자신들 뱃속만 배부르면 된다는
당신들을 민고 살고 있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난 맹세합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난 절대로 대한민국에서는 테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아니 만약에 태어난다면 바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당신들이 싸우는 지저분한 꼴을 안보죠
댓글 2개
정말
2004. 11. 18. 오전 12:00
국회서 싸움하는 것보면 그들이 소지 법을 만 든 자들 같이보이지 안코 꼭변견들이 기싸움 하는겄같으니 한심하지요
개수작
2004. 12. 27. 오전 12:00
국민들은 속고있다 그 매일 쌈질하는 자들에게... 그들이 국민을 위한다구? 우리집 개가 웃겠다 너희들이 무슨수로 이경제를 살려볼껴나 나라경제가 감히 너희 따위들로써 살아날것 같다구? 여러분! 정치의 능구렁이들을 속아내야 합니다 2번이상 의원질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아이!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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