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 사랑, 그리고 차선 -
김경건 2004. 11. 16. 오전 12:00
7655
김경건 2004. 11. 16. 오전 12:00
7655
- 사랑, 그리고 차선 -
탁트인 도로를 달리듯이,
단아한 사랑을 원하는 것은 누구나 같이 바라는 한 가지의 욕심일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과, 또는 사랑을 해주는 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곳, 누구나 그러한 길을 원하고 갈망합니다.
사랑을 하면서 달리는 양방향과는 달리,
혼자말이 달릴 수 있는 도로에서 사랑을 불태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는 사랑하지만, 나혼자만의 독백일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사랑을 일컬어 일방통행의 도로를 내달리는 사랑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사랑은 둘이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혼자만이 숨어서, 또는 받아지지 않는 사랑 때문에,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은 저마다 양방향이 시원하게 달리는 길을 원합니다. 또한 그러하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혼자만이 쓸쓸히 달려야하는 수고가 필요하기도합니다.
한장의 사진을 바라보아가며, 뜨거운 가슴속에 그 사람의 얼굴을 각인이라도 시킬 듯이 그렇게 독백하며, 사랑을 불태워야 하기도 합니다.
일방의 통행의 도로는 항상 일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양방향의 도로 또한 항상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야 하기도 하지만,
비가내리는 곳을 지나야 하기도합니다.
마치 비포장의 도로를 달리는 트럭처럼 덜컹거리며,
달리는 차의 형상이 뒤틀리 듯이 온몸으로 절규를 해야 하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의 의지 때문에, 일방 통행의 길로 들어서기도합니다. 당사자의 의해관계는 필요없이 등에 떠밀려 하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나와야 하는 길일 것입니다.
일방의 통행로를 지나다 보면, 양방향의 사랑이 소중한 것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도 그렇게 어처구니 없는 불필요할 것같은 길을 달려와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간에 말입니다.
이러한 것을 가리켜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지나가는 삶의 과정'
우리의 삶을 모든 지나가는 과정속에 담긴 삶입니다.
사랑도, 삶의 뼈아픈 고통도, 이별의 시린 추억도,
지켜게, 힘들게, 아프게, 쓸쓸하게 지나와야 하는 것이라합니다. 누구든지 그러한 과정이 없이는 다시 태어나는 삶은 없다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그러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과정을 뛰어 넘어서 결론에 도달하는 삶을 누리려하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일방통행 도로를 달릴 때처럼,
때론 양방향의 도로를 달리는 것처럼,
항상 주어진 조건이 같을 수는 없지만,
모든 과정을 지나오게 된다 합니다.
돈이 많아서 빨리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정체의 구간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 매일 주림이 있을 것 같은 사람도,
매일처럼 그럴 것 같지만, 그러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사랑이란, 결국 우리가 함께 달리며 살아가는 순간입니다.
주어진 조건이 아주 좋던, 그렇지 아니하던,
어차피 달려야 하고, 어떠한 과정을 지나야 한다 합니다.
늘 혼자만이 달릴 것 같은 일방통행의 도로지만,
언젠가는 다시 양방향의 기로에 서게되는 것이라합니다.
그래서 옛 문헌에는 '늘 똑같을 것 같지만, 그것을 한순간의 유희와 같은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힘이겨울 때, 눈물을 흘리는 것은 죄도, 수치심을 느껴야 하는 것도, 부족해서도 아닙니다. 단 한순간의 과정을 지나기 위한 시헙과 순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고통 뿐, 보이는 것은 안개와 같은 곳일 것 같지만,
그래도, 안개가 걷히고, 고통이 사라지는 순간, 모든 것이 행복의 순간일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것을 기대하고, 의지하며, 참아야합니다.
한순간 넘칠 것 같아보이고, 멈춰질 것 같지만, 그래도 가야합니다. 우리에게는 주어진 목적과 가야 할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는 것도, 어떠한 주어진 조건입니다.
사랑은 항상 아름다우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때론 슬픔의 눈물에 가득차야 하기도 하지만,
햇맑은 웃음을 웃어 볼 줄도 알아야 합니다.
부족한 바구니에 무엇인가 작은 한가지를 체우면,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한가지 밖에 없는 바구니에 또다른 한가지를 채워 넣으면,
그래도 한가지가 있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아무리 비워진 바구니일지라도,
항상 비워져 있으라는 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비워진 바구니에 당신께서는 무엇을 담아 간직 하시 겠습니까?
사랑, 가족간의 정, 믿음, 서로간의 응원, 소망, 우리를 위한 미래, ...
지금 당신께서 모든 것을 잃어 버렸다 할 지라도,
당신께서는 단한가지 아주 거대한 것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앞날을 밝혀줄,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꿈꾸는어린왕자
탁트인 도로를 달리듯이,
단아한 사랑을 원하는 것은 누구나 같이 바라는 한 가지의 욕심일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과, 또는 사랑을 해주는 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곳, 누구나 그러한 길을 원하고 갈망합니다.
사랑을 하면서 달리는 양방향과는 달리,
혼자말이 달릴 수 있는 도로에서 사랑을 불태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는 사랑하지만, 나혼자만의 독백일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사랑을 일컬어 일방통행의 도로를 내달리는 사랑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사랑은 둘이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혼자만이 숨어서, 또는 받아지지 않는 사랑 때문에,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은 저마다 양방향이 시원하게 달리는 길을 원합니다. 또한 그러하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혼자만이 쓸쓸히 달려야하는 수고가 필요하기도합니다.
한장의 사진을 바라보아가며, 뜨거운 가슴속에 그 사람의 얼굴을 각인이라도 시킬 듯이 그렇게 독백하며, 사랑을 불태워야 하기도 합니다.
일방의 통행의 도로는 항상 일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양방향의 도로 또한 항상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야 하기도 하지만,
비가내리는 곳을 지나야 하기도합니다.
마치 비포장의 도로를 달리는 트럭처럼 덜컹거리며,
달리는 차의 형상이 뒤틀리 듯이 온몸으로 절규를 해야 하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의 의지 때문에, 일방 통행의 길로 들어서기도합니다. 당사자의 의해관계는 필요없이 등에 떠밀려 하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나와야 하는 길일 것입니다.
일방의 통행로를 지나다 보면, 양방향의 사랑이 소중한 것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도 그렇게 어처구니 없는 불필요할 것같은 길을 달려와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간에 말입니다.
이러한 것을 가리켜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지나가는 삶의 과정'
우리의 삶을 모든 지나가는 과정속에 담긴 삶입니다.
사랑도, 삶의 뼈아픈 고통도, 이별의 시린 추억도,
지켜게, 힘들게, 아프게, 쓸쓸하게 지나와야 하는 것이라합니다. 누구든지 그러한 과정이 없이는 다시 태어나는 삶은 없다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그러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과정을 뛰어 넘어서 결론에 도달하는 삶을 누리려하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일방통행 도로를 달릴 때처럼,
때론 양방향의 도로를 달리는 것처럼,
항상 주어진 조건이 같을 수는 없지만,
모든 과정을 지나오게 된다 합니다.
돈이 많아서 빨리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정체의 구간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 매일 주림이 있을 것 같은 사람도,
매일처럼 그럴 것 같지만, 그러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사랑이란, 결국 우리가 함께 달리며 살아가는 순간입니다.
주어진 조건이 아주 좋던, 그렇지 아니하던,
어차피 달려야 하고, 어떠한 과정을 지나야 한다 합니다.
늘 혼자만이 달릴 것 같은 일방통행의 도로지만,
언젠가는 다시 양방향의 기로에 서게되는 것이라합니다.
그래서 옛 문헌에는 '늘 똑같을 것 같지만, 그것을 한순간의 유희와 같은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힘이겨울 때, 눈물을 흘리는 것은 죄도, 수치심을 느껴야 하는 것도, 부족해서도 아닙니다. 단 한순간의 과정을 지나기 위한 시헙과 순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고통 뿐, 보이는 것은 안개와 같은 곳일 것 같지만,
그래도, 안개가 걷히고, 고통이 사라지는 순간, 모든 것이 행복의 순간일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것을 기대하고, 의지하며, 참아야합니다.
한순간 넘칠 것 같아보이고, 멈춰질 것 같지만, 그래도 가야합니다. 우리에게는 주어진 목적과 가야 할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는 것도, 어떠한 주어진 조건입니다.
사랑은 항상 아름다우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때론 슬픔의 눈물에 가득차야 하기도 하지만,
햇맑은 웃음을 웃어 볼 줄도 알아야 합니다.
부족한 바구니에 무엇인가 작은 한가지를 체우면,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한가지 밖에 없는 바구니에 또다른 한가지를 채워 넣으면,
그래도 한가지가 있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아무리 비워진 바구니일지라도,
항상 비워져 있으라는 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비워진 바구니에 당신께서는 무엇을 담아 간직 하시 겠습니까?
사랑, 가족간의 정, 믿음, 서로간의 응원, 소망, 우리를 위한 미래, ...
지금 당신께서 모든 것을 잃어 버렸다 할 지라도,
당신께서는 단한가지 아주 거대한 것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앞날을 밝혀줄,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꿈꾸는어린왕자
댓글 2개
팬지사랑
2004. 11. 16. 오전 12:00
꿈꾸는 어린왕자(?)님...내일은 수능시험 치르는 날인데 모두 희망을 넘치도록 가졌으면 좋겠네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
꿈꾸는어린왕자
2004. 11. 17. 오전 12:00
^^* 감사합니다~! 모두가 잘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