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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나 - [준이가] [현재 집필중인 소설의 내용중]
김경건 2005. 02. 03. 오전 12:00
8248
김경건 2005. 02. 03. 오전 12:00
8248
- 아빠와 나 - [준이가] [현재 집필중인 소설의 내용중]
어제 저녁 밤 하늘의 별을 보며,
빌고 빌었습니다.
오래전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 싶어서 였습니다.
하늘에 그림을 그리며 밤하늘을
수놓았던 별똥별이 엄마가 계신곳에
대려다 주었습니다.
어제 밤 꿈에서 말입니다.
누군가 말을 합니다.
너무 간절한 소망이 있으면
또 간절함을 가진 마음하나로
바라고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밤 하늘 긴꼬리를 그리며
지나가는 별똥별을 보며 빌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가슴 속에서
그토록 바라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꿈에서 엄마의 손길은 아직도 따듯함을
가지고 있었고, 엄마의 마음은 아직 식지 않았습니다.
너무 어린 기억속의 엄마가 떠오르지 않았던
답답한 가슴이 금방이라도 풀릴듯 했습니다.
꿈에서 만져본 엄마의 손길..
평생을 기억하고 그 따스함을
느끼고 간직하며 살아가야 할까봅니다.
내게는 소중한 사람
바로 꿈속에서 만났던
엄마 였으니까요..
어제 저녁 밤 하늘의 별을 보며,
빌고 빌었습니다.
오래전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 싶어서 였습니다.
하늘에 그림을 그리며 밤하늘을
수놓았던 별똥별이 엄마가 계신곳에
대려다 주었습니다.
어제 밤 꿈에서 말입니다.
누군가 말을 합니다.
너무 간절한 소망이 있으면
또 간절함을 가진 마음하나로
바라고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밤 하늘 긴꼬리를 그리며
지나가는 별똥별을 보며 빌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가슴 속에서
그토록 바라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꿈에서 엄마의 손길은 아직도 따듯함을
가지고 있었고, 엄마의 마음은 아직 식지 않았습니다.
너무 어린 기억속의 엄마가 떠오르지 않았던
답답한 가슴이 금방이라도 풀릴듯 했습니다.
꿈에서 만져본 엄마의 손길..
평생을 기억하고 그 따스함을
느끼고 간직하며 살아가야 할까봅니다.
내게는 소중한 사람
바로 꿈속에서 만났던
엄마 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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