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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하나의 서러움으로... ◆
◆ 또하나의 서러움으로... ◆
인생을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남에게 뭇매를 맞고도 욕을 먹을 때
또하나의 서러움으로 다가오는 부분일 것입니다.
가장 서러운 부분을 또 있습니다.
내가 할 일을 다하고도
대접 받지 못하고 식견이 없다. 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일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정당한 이유없이 괴롭힘을 당하고
타인의 시선에 마치 내가 잘못한 듯
느껴질 때일 것입니다.
어쩌면 내나라를 잃고
정당성을 잃어버린 우리 국민들의 모습은 아닐지요,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주만 하려하다
외세의 침략을 받고 인생이 망가진 사람들...
어느 누가 위로해주며,
어느 누가 나서서 그래 그래 괜찮아 하며
토닥여 주려는지요...
끌려가는 소보다 못한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께 어느 누가 대단한 삶의 아름다움이라
말 할 수 있을런지요.
빼앗기고 기만을 당하고
열등함 때문이라며 조롱을 당하는 순간에
누가 빼앗기고 조롱을 당하는 이를 위해서
잠깐만이라도 위로해주며
그래 그래 괜찮아 하며 위로해 주려는지요.
동족의 아픔을 놀림거리로, 자랑삼아 학식을 품하는
사람을 향하여 잘못했다 말하는 이가
어느 누가 있을런지요.
스스로의 빛난 영광을 위해서
국민을 짓밟은 행위를 일삼는 사람에게
누가 따져 물을 수 있을런지요.
참아야한다. 참아야한다.라고
말하며 우리가 잘못했다. 먼저 말하기 보단
내가족을 위로 하며 끌어 안아줄
그이가 어느 누구인지요.
한 노익장께서 한마디를 하싶니다.
인생을 길게 살다보니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 밖에는 없더라..
때때로 위로도 주지만
나를 위해서 안식처가 되어줄
이들은 가족 밖에 없더라.. 말씀을 하싶니다.
당신의 가족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혹시 부모를 홀대하며
핏박하는 삶을 살아가지는 않는지요.
그렇다면 당신께서도 늙어간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내가족 잠시 잠깐 끌어안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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