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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음 첫느낌으로 눈을 맞춥니다.

유민자 2005. 04. 06.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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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향기가 마음의 동요를 부르는 이 공간을 찾게 되어
마음이 마음에게 감사하다고 속삭입니다.
글을 쓰는 마음은  홀로 강변의 노를 젓는 호젓한 마음의 시작인지 반문합니다.
 서성이고 있는 지금의 자리에 희망의 모습을 주는 좋은 글들을 봅니다.
봄이 오는 자리에 먼저 가서 손짓해 보는 마음을 주는 글세상

첫마음 첫느낌으로 이 공간에 눈을 맞춥니다.
부족한 마음은 자연이 주는 봄꽃으로 채우려합니다.
나의 부족한 글세계는
좋은 생각을 닮고파 지혜로운 지인의 글들로 메꾸려는 노력을 하려 합니다.  
품성을 그리고 인성을 얹으려 앞선 작가님들의 글을 기웃거리며 익히려 합니다.
 늦깍이로 글 공부를 하는 유민자 인사 드립니다.

 

댓글 1개

은비녀 2005. 04. 06. 오전 12:00

어서오세요 유민자님...... 반갑습니다. 제 소꼽친구와 성함이 같아서 첫 만남에도 반가운 생각이 드는군요. 좋은 만남으로 함께 성장하는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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