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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으로 피워낸 봄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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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인 봄은 자연세상에서 멋진 알록달록 옷을 걸친다. 새벽녁에 가던 나의 발걸음이 하루의 시작이 늦었는지 출근길인 듯 했다. 갑자기 고마운 마음이 가슴 안으로 차 올랐다. 어느 모르는 세상사람 누구와 눈빛을 맞추며 웃어내는 하루를 또 다시 동경한다. 강물의 마음을 마시며 마음이 넓어간다. 드넓은 너른마당의 마음인양 고개들어 푸르른 하늘로 향한다. 감사의 시선은 내눈의 시야를 아른거리는 아름다운 자연 정경에 살아 숨을 내어쉰다. |
댓글 4개
무지개빛 사랑언어를 배우고 싶네요. 봄의 생명과 아름다운 마음과 따스한 말이 오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실은,'무지개 빛 사랑 언어...' 글자에 색상의 옷을 입혀 보며 웃었지요. 누군가 제게 말해준 말이 생각이 났어요. '20대 고착증입니다..생각하는 사고가 동심을 달고 있어요.' 멋젓은 마음에 '고칠께요...' '아니 괜찮아요..사고가 어린 것은 글힘을 줍니다.' 아,사실은 철든 마음으로 '무개지빛 색상의 글자 빛깔' 검정색으로 수정하려 이곳을 Clic 했는데.. 운영자님의 꼬리글에 장난끼의 발동을 그대로 둡니다. 괜찮지요? 동화를 쓰고싶은 마음의 시작인 듯한걸요....^&^
그럼요... 언제부턴가 부터 무지개의 꿈이 사라진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아주 반가웠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운마음에 봄꽃을 만난듯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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