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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과 탄식만으로 삶을 아름답게 장식 할 수 없다.◆

꿈꾸는어린왕자 2005. 05. 2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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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과 탄식만으로 삶을 아름답게 장식 할 수 없다.◆
거리 한켠에 메가폰을 부여잡고 세상을 향해서 자신들의 설움을 외치는 사람이 있었다.
세상은 나를 버리고, 세상은 나를 정해진 울타리에서 길거리로 내보냈노라 하고는 말이
다. 인터넷 사이트에 불평등한 이야기를 올리며,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있는가?'라고
세상을 향해 따져본다.

이윽고, 원망과 탄식만으로 장식된 글이 되어 눈물자욱으로만 남았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울고 지나온 시절을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 되었다. 같이 울고 같이 아파하고,
'세상아 변해라!' 하며 따져 물었다.

남겨진 글 속엔 절망만이 가득했다. 꿈이란 존재할 수 없을 만큼 크나 큰 그림자를 가지고
있었고, 그속의 내용만으로 절대 절망에서 벋어날 수가 없을 것 같았다. 거리에 울려퍼진 
공허한 메아리, 그리고 인터넷에 유령처럼 남아서 떠도는 한조각의 글이 되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동정이 되어 가슴에 남고 남아 가슴을 울리고 세상도 울렸다.

노스승께서 그러한 글을 보시곤 한 줄의 메일을 보내주셨다. '글속에 남겨진 눈물 자욱들을
가슴에 세겨두어 먼 훗날 다시 꺼네어 지금과 글을 꺼네보는 당시와 의 차이를 느껴보아라.'

노스승께서 보내신 한 줄의 메일조각 그속에는 위대한 힘이 담겨있었다. 그것은 아픔과 쓰라
림으로 내자신의 삶에위대한 동력을 불어 넣어 노력을 해보란 말을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성
공을 한 후에 그 글들을 다시꺼네어 살펴보면, 과거의 아픔이 내자신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
었는지 거울처럼 바라보라 말씀하신 것이다.

노스승의 말씀처럼 세상은 기쁘고 즐거운 일로만 체울 수 없다. 그리고 원망과 탄신만으로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없다. 삶을 어둠의 구덩이로 빠져들게 하는 이유는 절망만을 생각하고
그 동굴 안에서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안에서 빠져나오려 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세상을 지배하던 지도자들은 명언을 남겼다. '세상은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

꿈을 꾸는 사람들, 희망을 그리는 사람들, 모두가 원망과 탄식을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세
상을 향해서 도전을 하려한다. 도전하는 자의 세상은 언제나 도전자가 이기게 되어있는 것
처럼, 꿈을 꾸는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서 자신을 내던진다. 피고름이 내몸을
덮어도, 절망의 순간에 눈물이 앞을가려도 어둠을 벋어나려는 강인한 의지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그만큼의 노력을 하고 도전하려한다.

원망과 탄식이 입에 베이고, 내 삶도, 내 탓이 아닌 타인의 탓으로만 세상을 살아간다면,
세상은 아무리 변하라 하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세상일뿐이다. 결국 원망과 탄식, 그리고
탓을 하면서 내자신은 아주 무거운 삶을 짐을 끌어지고, 어둠속으로 점점 빠져들게 되는 것
이기도하다.

삶은 언제나 변함없는 광야에서 시작하고, 황무지 같은 폐허 속에서 푸른 초원을 꿈꾸게 한다.
초원이 되는가 아니면 처음 시작하던 광야로 남는가는 결국 내자신의 몫이란 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황무지 같은 광야를 초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자신이 변해야 한다. 내자신이 노력해
야만 한다는 것이다.

세상을 향해서 부르짖는 사람들이여, 원망과 탄식, 그리고 탓을 하지말자, 내가 변하고, 세상을
변화하기 위해서 내가 아팟던 기억, 슬픔과 절망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먼저 나서서 과거에 내
자신처럼 힘이 없고 약한 자들의 힘이되어 주어라. 그럼 세상은 함께 변하고 함께 기뻐한다.

댓글 1개

화성인 2005. 05. 23. 오전 12:00

웃을 일이 있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는 말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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