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 나를 잃어가는 삶에서.. ◆
꿈꾸는어린왕자 2005. 06. 28. 오전 12:00
7403
꿈꾸는어린왕자 2005. 06. 28. 오전 12:00
7403
◆ 나를 잃어가는 삶에서.. ◆
삶을 파도와 같다 말을 한다면,
파도는 세상이 모두에게 주는
선물이라 한다.
어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두려움 앞에 무릎을 꿇는다면,
세상에서 주는 그어떤 선물도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이라 한다.
오늘 하루라는 시간 속에서
당신은 어떠한 삶을 태도를 가지고
파도와 싸워이겨 왔는가...
삶이란 곳에서는 정해진
모범 답안이 없다.
오늘이 매일 다르 듯이
내일이 오늘과 분명 다르다.
시간은 늘 같은 범위에서 흐른다.
내 삶... 어쩌면 매일 나를 잃어가는 삶에서,
얼마만큼의 미래를 만들고 채우며
내일을 기대하고 살았는가...
내자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본다.
파도는 매일 그렇듯이 스스로와의
싸움을 하며, 매일 그렇게 부숴지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지금 내가 조금 부서진다고 해서
내일 또다시 부서지지 않는 것이 아니다.
내일 또한 부서지는 듯한 삶에서
언제나 그렇듯이 항상 같은 범이에서
똑같은 싸움을 해야만 한다.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어렸을 적 보았던, 내아버지의 커다란 어깨,
매일 풍화 되어가는 삶을 살면서
포기를 하지 않았듯이..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