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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기진 삶, 그리고 분노 ◆
꿈꾸는어린왕자 2005. 08. 01. 오전 12:00
7301
꿈꾸는어린왕자 2005. 08. 01. 오전 12:00
7301
◆ 허기진 삶, 그리고 분노 ◆
무엇이든 체우며, 살아가야 하는 삶, 그 삶속에 뼈저린 아픔을 노래하는 사람들,
희귀병으로 내 가족이 죽어가는 것을 바라볼 수 밖에 없음으로, 절망에 빠진 사
람들, 아무리 희망찬 세상이라 노래를 부르고 다녀봐도 누구 하나 가슴에 쌓여
가는 괴로움을 모른다.
한 어머니의 절규에 가까운 푸념을 노래한다. ' 아.. 세상에 어떻게... 나에게만
이러한 절망만을 안겨주는가..' 눈시울 적시울 날이 매일이 되어도 또다시 흘려
야할 눈물의 사연은 남아있다.
눈을 뜨면 고통스러움과 왠지 모를 서러움에 복 받여 이를 악물고 하루를 시작
해야하는 소시민, 아무런 사심없이 세상을 바라보지만, 왠지 모를 고까움에 마
음속 분노로 체우고, 세상을 향한 분노 때문에 다시한번 눈물을 흘려야한다.
도대체 희망이란 존재는 언제 '나에게 찾아 온단 말인가.' 절망에 가까운 비명,
하루에도 수십번 고뇌와 번뇌로 하루를 체우고 마감하며 휘어진 등허리 펼여유
란 찾을 수가 없었다.
세상과 싸우고, 자신과 또다시 싸워야 하는 삶, 더욱이 더해진 어려움과 절망스
런 환경들과 싸움을 해야한다. 때로는 모든 것을 집어 던지고 싶어도, 이내 속
사정을 아무도 모른다.
그래도 희망은 있겠지, 절망중에 모든 것을 체념하며 하늘을 우러러 바라본다.
그리고 두손 모아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큰 소리로 불러본다.불타는 마음을 알
았을까. 왠지 모를 위로감과, 해소감에 눈시울을 또 적시고 적신다.
남들처럼 때로는 사치 스럽게, 그냥 평범하게 살고픈 삶, 그러나 하늘은 나에게
무심히 시련만을 남기고 아린 가슴으로 세상을 살게 했다.
허기진 삶, 무엇으로라도 보상 받고 싶은 마음 간절한 어머니, 그리고 일터에서
이를 악물고 쓰라린 가슴을 안고 한푼 두푼 더 벌어야겠다. 땀을 흘리는 아버지,
그냥 평범한 삶, 그것만큼 값진 것은 없겠지 하며, 술한잔 때로는 눈물 한방울에
시름을 달래고 달래본다.
어쩌면, 누군가 보이지 않는 손으로 내게 작은 위로라도 해주었으면, 또... 누군
가 나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자선의 손길과 작은 관심만이라도 보여 주었음 하
는 허탈한 바렘을 가져본다.
삶이란, 때때로 부정하고, 분노하며, 체념하고, 그것만이라도 감사해야 하는 것
어느 누구를 탓 할 수 없음으로 서러움만이 밀려온다.
그리 큰 가슴은 아니어도 작은 가슴으로 잠시 안아 줄 사람, 그리고 큰 위로는 아
니어도 내 사정, 내 하지 못한 이야기, 마음속의 어려운 짐, 함께 나눠줄 친구가
그립고 그립다.
+ 희귀 병 그리고, 집안의 사정으로 병원마저 갈 수 없는 분들께...작은 관심의 눈길을 바라며..+
무엇이든 체우며, 살아가야 하는 삶, 그 삶속에 뼈저린 아픔을 노래하는 사람들,
희귀병으로 내 가족이 죽어가는 것을 바라볼 수 밖에 없음으로, 절망에 빠진 사
람들, 아무리 희망찬 세상이라 노래를 부르고 다녀봐도 누구 하나 가슴에 쌓여
가는 괴로움을 모른다.
한 어머니의 절규에 가까운 푸념을 노래한다. ' 아.. 세상에 어떻게... 나에게만
이러한 절망만을 안겨주는가..' 눈시울 적시울 날이 매일이 되어도 또다시 흘려
야할 눈물의 사연은 남아있다.
눈을 뜨면 고통스러움과 왠지 모를 서러움에 복 받여 이를 악물고 하루를 시작
해야하는 소시민, 아무런 사심없이 세상을 바라보지만, 왠지 모를 고까움에 마
음속 분노로 체우고, 세상을 향한 분노 때문에 다시한번 눈물을 흘려야한다.
도대체 희망이란 존재는 언제 '나에게 찾아 온단 말인가.' 절망에 가까운 비명,
하루에도 수십번 고뇌와 번뇌로 하루를 체우고 마감하며 휘어진 등허리 펼여유
란 찾을 수가 없었다.
세상과 싸우고, 자신과 또다시 싸워야 하는 삶, 더욱이 더해진 어려움과 절망스
런 환경들과 싸움을 해야한다. 때로는 모든 것을 집어 던지고 싶어도, 이내 속
사정을 아무도 모른다.
그래도 희망은 있겠지, 절망중에 모든 것을 체념하며 하늘을 우러러 바라본다.
그리고 두손 모아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큰 소리로 불러본다.불타는 마음을 알
았을까. 왠지 모를 위로감과, 해소감에 눈시울을 또 적시고 적신다.
남들처럼 때로는 사치 스럽게, 그냥 평범하게 살고픈 삶, 그러나 하늘은 나에게
무심히 시련만을 남기고 아린 가슴으로 세상을 살게 했다.
허기진 삶, 무엇으로라도 보상 받고 싶은 마음 간절한 어머니, 그리고 일터에서
이를 악물고 쓰라린 가슴을 안고 한푼 두푼 더 벌어야겠다. 땀을 흘리는 아버지,
그냥 평범한 삶, 그것만큼 값진 것은 없겠지 하며, 술한잔 때로는 눈물 한방울에
시름을 달래고 달래본다.
어쩌면, 누군가 보이지 않는 손으로 내게 작은 위로라도 해주었으면, 또... 누군
가 나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자선의 손길과 작은 관심만이라도 보여 주었음 하
는 허탈한 바렘을 가져본다.
삶이란, 때때로 부정하고, 분노하며, 체념하고, 그것만이라도 감사해야 하는 것
어느 누구를 탓 할 수 없음으로 서러움만이 밀려온다.
그리 큰 가슴은 아니어도 작은 가슴으로 잠시 안아 줄 사람, 그리고 큰 위로는 아
니어도 내 사정, 내 하지 못한 이야기, 마음속의 어려운 짐, 함께 나눠줄 친구가
그립고 그립다.
+ 희귀 병 그리고, 집안의 사정으로 병원마저 갈 수 없는 분들께...작은 관심의 눈길을 바라며..+
댓글 1개
정윤진
2005. 08. 02. 오전 12:00
이 한마디로 그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대신합니다... 'Failure does not mean God has abandone d you, it does mean God has a better idea!' (실패란 하나님이 당신을 버리셨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나라,오히려 하나님께서 더 나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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