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상세보기
술병속으로 쓰러지는해 그림자 잡으며휘청거리는 그채워지지 않는 허망함으로날개를 접고포기하고픈영혼이 흐느껴 운다등 떠밀리듯 밀려 온 시간속에서현상되지 않은 꿈만 안은 채흐린 날처럼내 맘에 들어온다술 내음 가득한 바람이 스친다쳐진 어깨 위에희망을 얻어 놓고그의따스한 손을 잡으리.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메뉴는 등급 이상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향기메일 수신을 신청합니다.
메일 수신을 거부합니다. 이메일 주소와 거부 사유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