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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공원 집창촌(集娼村) 성매매행위 집중단속 아랑곳 하지 않아♣

김용순 2005. 11. 2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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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성 그래도 치킨 한 마리 값(10,000원)에 팔려가는 남한여성 보다 훨씬 나아


집창촌 성매매춘 단속 사각지대-종묘공원-추석특수 노리는 박카스 부대 아줌마들 카테고리 : 기본카테고리 http://blog.paran.com/rotc/6224222


지게 지고 넘는 일흔 살 고개 넘어 가는 기로(耆老)가 본 요지경


만민공동회를 초토화 시켰던 부보상(負褓商-일제에 의해 왜곡된 보부상)의 행렬이 아직도 끝나지 않는 거리


남도 신세타령에‘지게 지고 넘는 마흔살 고개’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마흔살 이면 자식들이 장정이 될 나이인데도 지게를 져야 하는 처량한 신세라는 뜻이라고 한다.따라서 아버지로 하여금 40세 넘도록 지게를 지우면 불효자식으로 낙인찍히게 마련이었던 모양입니다.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이 말이 가슴에 와 닿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 요즘 남도 신세타령처럼「지게 지고 넘는 마흔 살 고개가 아니라 지게 지고 넘는 쉬 흔 살 고개 -퇴출당해 일할 수도 없는 아버지를 부양하지 않는 자식들이 고발돼 불효 재판을 받고 부양의무를 이행하라는 판결을 받는 세상이 되었다니...아부지 로부터 아무런 경제적 도움을 받지 않았기에 부양하지 못하겠다는 이기적인 이유로 법의 철퇴를 맞은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다 병들어 지게도 질 수 없는 일흔 고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리어카나 딸딸이 등을 끌고 골판지 상자나 고물을 줍느라고 거리를 누비고 있지만 고작해야 kg당 60원 밖에 안주니 1,500원짜리 쓰레기국 한 그릇으로 세끼 허기를 때우려도 75kg는 주워야 하는 모양이다.게다가 담배를 피우는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은 중국에서 얼마에 들여오는지는 모르지만 가짜 양담배 중국산 북한산 가리지 않고 부정 유통되고 있는 가운데 200원짜리 국산‘솔’한갑을 살려면 1,000원내지 1,200원이 또 있어야 합니다.그러니 박스나 신문지 20kg가 더 추가되고 한기(寒氣)를 달래 줄 활력소 두꺼비 한 병 잡으려면 그것도 올라 1,200원이 더 있어야 하니 여기에 20kg 다시추가 이렇게 해서 하루 생계를 유지하려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량 115kg을 밤낮 없이 모아야 합니다.예순살 고개는 그래도 나은 편이다. 일흔살 고개에 접어들면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란 말이다.



그나마 기초생활보호 대상자의 혜택도 받을 수 없습니다.별 도움이 되지 않는 애물단지 자식들 때문이라고 하였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외쳐대는 민생경제는 구두선일뿐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습니다.사회안정망 구축도 공염불(空念佛)에 지나지 않는다.이런 구두선(口頭禪)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였,



진정,소외(疎外)되어 고통(苦痛)받는 이웃을 대변하려면 이들의 실상(實像)을 알아야만 한다.상생(相生)...참으로 좋은 말이다.너희들 죽고 우리들 끼리 는 잘 살자는 그런 상생이 뭐 필요가 있겠는가? 반문하기도 했다.



게거품 내물며 연일 계속되는 시위 때문에



지난 현충일 날의 일 이었다.그날도 그전처럼 국립현충원 동작동묘역과 대전유성묘역에는 무수한 원혼(?魂)들이 잠들어 있었다.



지난 72년 이른 가을 ‘하동출신 이 일병에게 불의의 오발사고로 M-16총알에 머리를 관통당해

유명(幽明)을 달리한 부하 조용석 이병이 32년째 잠들어 있는 국립현충원 동작동묘역’을 참배하고 돌아오는 길에 한 할아버지를 만난 적이 있다.할아버지도 월남전에서 전사한 아들을 그곳에 보낸 채 수 십년 세월 아들을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 왔다고 하였다.



오늘은 꼭 마른 북어에다 쇠주라도 한잔 부어 주고 올라고 했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갈 순 없었제“ 볼멘소리로 신세타령을 하며 눈시울 적시는 모습엔 남도 신세타령이 아니라 피맺힌 절규가 마치 산이슬 머금은 머루랑 다래랑 같이 주저리 주저릴 서려 있었다.



도시빈민 그것도 의지할 거라곤 일종 의료보험증 한 장 없이 병든 몸 뚱이 딸앙 하나 갖고 딸딸이에 의지해 버텨야 하는 고달픈 삶이 경계선 아래로 추락하면 노숙자 될 것은 뻔한 일



뙤약볕 아래 내일도 다시 이어질 저 긴 행렬 속에서 이른 아침 이슬 맞은 신문지조각을 소파삼아 12시까지 오전 내내 기다렸다가 자선단체나 개인이 제공하는 밥 한 숱가락 얻어먹는 걸인으로 전락하게 될 처지에 놓여 있는 이 수많은 도시빈민들에게 ‘하나원을 출소하는 탈북자들이 정착금으로 받는 1,300만원’이란 거금만 있다면 종로에서 난전이라도 당장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밑천이 될 터 인데......



‘울지도 못하는 소쩍새들의 기나긴 행렬속’에서 오늘도 이조5백년 왕들의 신위(조선정도610주년)가 모셔진 종묘 담벼락을 휘어잡고 ‘솥쩍다 솥쩍다’가슴속으로 흘리는 이들의 눈물은 누가 닦아 줘야만 하는 것인가?



'풍요속의 빈곤'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도시난민들이 넋두리하는 신세타령이 오늘따라 유난히 처절한 절규(絶叫)로 들렸다.먼 산을 바라보며 권하는 담배 한 모금 피우다 어느덧 그 할아버지는 힘에도 겨운 딸딸이 채를 다시 휘어잡고 넘어 가야할 일흔살 고개를 오르기 시작 했다.석양(夕陽)이 뉘엿뉘엿 기울어지는 종묘공원 한편 노인해방특구에선 가무가 한창 이었고.먹을 것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 노접상 난전앞에 풍성하게 진설되어 있는 부침개 마저도 이 할아버지에겐 그림의 떡일 뿐 이었다.해가 서산에 뉘엿뉘엿 기울자 종로의 밤길을 밝히는 칸데라의 등빛이 일제히 타오르고 시작하더니 1898년 만민공동회가 연단으로 사용했던 ‘종로 육의전’사지 표석을 에워싸기 시작했다.



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 1898년 제1차 만민공동회가 개최됐던 종로거리에 불타 올랐던 장작불 대신에 지금 광화문에선 촛불이 불타오르고,대학로에선 전대협의 진군나팔이 연일 울려 퍼지며 종묘공원앞 광장엔 연봉 7.000~8,000원만원 짜리 귀하신 노동자들이 타고 온 관광버스들로 몸살을 앓고 있으니 일흔고개를 넘어야하는 몸으로 그것도 100Kg이 넘는 파지등을 실은 딸딸이로 그 속을 헤쳐 나가기란 여간 고욕이 아니었다.



그래도 이 할아버지에게 YMCA앞 떡복이집 금슬 좋은 부부는 이따금씩 길가다 보아도 항상 미소를 버리지 않았다고 하였다.중년의 두 부부가 찌들린 일상 속에서도 착한 마음을 헛되이 쓰지 않고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비록 길거리에서 고생을 하지만 행복해 보였다고 한다.얼마전 일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상생의 도움‘이 되어 주지 못한 일이 마음에 걸렸던 모양이었다.



유명시민단체들이 내건 구호처럼 1% 나눔 운동 이란 빛 좋은 개살구 저울로 계량할 수는 없어도 오늘도 변함없이 두 부부가 할아버지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볼 때마다 베풀어 가는 드러내놓고 하지 않는 이들의 아름다운 선행이 언제가는 그 자손들에게 복(福)이 되어 돌아가 주리라 믿고 있는 이 할아버지에겐 자식 못지않은 다정한 이웃으로 인사동 고물상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위안이었던 모양이다.


♣종묘공원 집창촌(集娼村) 성매매행위 집중단속 아랑곳 하지 않아♣


관악산 도봉산 남산일대 등에서 모여든 ‘박카스’‘ '돛자리’‘ '니나노부대’ 아줌마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종묘공원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라니...


다른 한편에서는 어느 덧 ‘니나노 부대 아줌마들’-퇴기-이 먹이사슬을 찾아 사냥에 나서는 탑골공원 후문부터 종요공원 잔디밭과 종묘 담벼락 우측 원남동까지 이어져


공원잔디밭을 종횡무진하며 핸드백 속에 숨겨 둔 술과 안주를 팔며 성매매 대상을 물색하는 광경은 할아버지가 매일 목격하는 일상이라고 하였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박카스 성해방특구 아줌마들이 IMF 이후보다도 못한 화대로 적게는 5천원부터 2~3만원까지 받고 원남동 일수 월세방이나 세운상가 옆 골목 싸구려 여인숙 1970년대까지만 해도 집창촌 이었던 종삼 뒷골목 대실료 1만원짜리 모텔등이 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매춘의 현장으로 이들을 단속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별로 없었다고 한다.


이러니 몸을 파는 성매매춘 행위는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이런 호객행위를 즐기는 고령화 사회의 그늘에 드리워진 검은 그늘 아래 기로(耆老)수요층이 두터워져 별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고도 했다.


할아버지가 등 뒤로 남기고 떠나간 1898년 1차 만민공동회 부회장으로 사자후를 토해냈던 월남 이상재 선생(전 조선일보 사장)생가터에 세워진 선생의 동상(銅像)머리위에 드리워진 비둘기 똥들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갑게 만들고 있었다.그러니 월남선생을 할아버지로 두고 지난 1947년 해사 2기로 입교하여 1950년 6,25전쟁 당시 육본정보국에서 (고)박대통령과 같이 근무했다는 이모 예비역 해군대령(78세)이 지난 1978년 동아일보 동경특파원을 끝으로 언론계를 은퇴했던 최(崔)고문(顧問) 등과 더불어 공원 잔디밭에서 이런 광경을 목도하며 후래삼배주(後來三杯酒)를 마시는 기분은 어떻했을가.

<인용문>

▲월남 이상재 선생

이상재 선생은 만민공동회의 주역으로 체포 대상 1호였다.

만민공동회는 스스로 획득한 독자적 생명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독립협회와는 또 다른 성격의 영향력을 키우면서 계속 발전했다. 1898년,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는 열강의 탐욕 아래, 대한제국 영토 안에서 가장 거대한 힘은 ‘만민공동회’의 움직임이었다. 정부 대신들을 만민공동회의 토론석으로 불러오기도 하고, 황제까지 스스로 대궐문 밖으로 나와서 그들과 만나도록 했던 만민공동회의 해산은 조선이 근대 민족 민주 국가로 탈바꿈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무산이었던 것이다.

<이상 인용문>

종묘공원 관리는 일용직 아저씨 단 한 명이 그 넓은 공원을 다 관리하는 듯하다.얼마전 까지 거리를 배회하던 개들을 잡아 들여 일시 사육했던 관리사무소 뒤편엔 아직도 역겨운 냄새로 악취가 끊길 날 없었다. 양쪽 공원매점이 선술집으로 변한 것은 이미 천하에 노출 되어 있는 상태인데도 무슨 영문인지 공원을 관리하고 있는 종로구청 녹지과는 초연한 입장이다.게인에게 임대해주고 나면 그만 인가?


정부가 무시로 지원하는 일당20.000원짜리‘취로사업과 일당19,000원짜리(식대3,000원 별도)공공근로자들 십 수명을 동원하여 새벽에 치우는 쓰레기 하며 간간이 구겨진 복장으로 하는 일 없이 공원을 배회하는 공익요원들 뿐이다.공원 관리에 돈 들어 갈 일이 없어서 그럴지는 몰라도 공원관리법 같은 것이 있을 법도 한데도 말이다.


‘망국의 한’을 남겼던 이조5백년 신위(神位)를 모셨다는 종묘공원(宗廟公園)은 오늘 하루도 그렇게 저물어 가고 있었다.


“어느 사람이 일찌기 말하기를 꽃에 벌이 앉으면 그게 '상생'이라 하였다. 미물이라고 하는 곤충들도 상생을 하는데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들, 그 인간들 중에서도 소위 있는 자들은 백성들이 생각하는 상생을 왜 못하는지 모르겠다. 들판에 나가 꿀벌과 어우러진 이름 모를 꽃들에게라도 배워 보시라고. 진실한 마음으로 그 길을 찾으면 답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양식과 실천하려는 의지에 있을 거라 하였다.어느 이름 모를 들꽃도 활짝핀 대파꽃도 만개한 채송화꽃도 벌들과 상생을 하고 수련꽃엔 개구리가 연밥엔 잠자리가 상생을 한다고도 하였다.”


참으로 가슴에 와 닿는 말 이다.꿀도 얻지만 소외된 민초들도 꽃같이 결실을 맺는 데 절대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어찌 잎새만 갉아먹는 해로운 벌레(害蟲)로만 남으려들 하는가. 한 꺼풀 훌훌 벗어 '나비나 벌'처럼 소외된 민초들을 꽃같이 사랑할 줄 아는 나라에서 사는 세상을 바라는 것이 어찌보면 환상(幻想)일지도 모를 일이다.


이조 5백년 난전(亂廛)을 다시 복원한 것처럼 권리금이 수백에서 수천만 원씩 하는 포장마차들이 즐비(櫛比)하게 늘어서 있는 길가는 보도의 절반 이상을 무단점유한 채 지나가는 행인들은 안중에도 없이 마치 세상의 어둠을 밝혀주기라도 하듯 불야성(不夜城)을 이루기 시작했다.


어느 새 공원 바둑 장기판 문화특구 사람들과 팔각정앞 정치특구 노인들도 하루 종일 여야로 갈려 육탄전하다 어느덧 하나 둘 어둠 속을 향해 떠나가고 있었다.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동상을 맴돌고 잇던 비둘기의 울음소리가 어느 새 소쩍새 울음소리로 바뀌었다. ‘솥적다 솥적다’연호(連呼)소리를 자장가 삼아 길가에서 풍찬노숙하는 이들에게 들리는 새들의 환상적인 합창곡이었다.


허기진 배를 움켜 잡고 길거리 찬 이슬 맞으며 긴긴 밤 일흔 살 고개를 넘어 가고 있는 노인은 깊어만 가는 밤을 지새우면서 무슨 상념(想念)에 젖어 있을까.


오늘도 가슴에 묻어둔 할아버지의 아들처럼 이 새들에게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해준다면 주소지는 할아버지 가슴 住鳥등록번호는 '0409028-3000000'로 시작될 것 이다.


도덕이 이기주의에 난자되어 피를 쏟고 있는 난장 인 이 땅에 둥지를 틀고 살아 가야할 노인은 지금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호랑나비가 넥타이 매고 독기를 뿜어 대던 저 여의도 황량한 벌판으로 부터 스며드는 삭풍에 애간장만 녹이며 이 노인은 처절하리만치 고독하고 지친 삶을 그래도 살아야 하는 것일까?


이 노인에게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은 언제나 끝날 것인가?


'놀러 가실래요.낮밤도 있고요 긴밤도 있어요.오늘은 쎄일 입니다.'

경기가 안좋아 바카스부대 아줌마들의 애절한 유객행위 소리였다.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지난 해 9월23일 이후의 정경 이었다.

김용순ⓒkimprise@paran.com



(이하 인용문)

돼지 한마리값'에 팔려가는 북한여성

재중 탈북여성, '인권'은 사치스런 단어

 한영진

▲ 남한 입국에 성공한 탈북여성

국가인권위의 북한인권실태 보고서가 공개됐다.

 

탈북자들의 설문을 바탕으로 한 보고서다. 한 장의 설문지에 북한의 모든 인권실태를 진단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탈북자들은 치욕스럽고 비참했던 과거를 떠올리기 싫어하는 피해심리가 있다. 이 때문에 말을 잘 안하려 한다.


그러나 사선을 넘나드는 북한의 기아상황, 대낮에 자행하는 공포의 공개처형, 수많은 사람들의 수족을 옭아맨 인권유린상황은 그 시대를 살아온 주인공들의 눈과 귀만큼 생동한 증언자는 없다.


탈북자들은 북한에서 듣기에도 생소한 ‘인권’이란 두 글자의 함의(含意)를 남한에 와서 알게 된다. 비로소 자기들이 얼마나 천박하고 열악한 짐승의 삶을 살아왔는지를 통렬히 깨닫는 것이다.


기자도 탈북시절 중국에서 방황하며 탈

댓글 7개

사색을 아끼는 사람 2005. 11. 25. 오전 12:00

이런 글은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운영자님 선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운영자 2005. 11. 25. 오전 12:00

이글도 작가의글 성격과 맞지않으니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그네 1 2005. 11. 25. 오전 12:0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고 무질서가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 그리고, 몰염치가 예의를 짓밟는다.

나폴레옹 2005. 11. 26. 오전 12:00

대체 무슨 의도로 이렇게 하시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바른 길안내 해주시길~ 가이드님!!

최성진 2005. 11. 29. 오전 12:00

의도가 있어 작가의 글이 나온다면 그것은 소설이겠지요 김용순님의 글은 의도된 글이 아니라 속으로 녹아 있는 일상의 생각들을 적은 수필이라 봐 주시면 하는데 어떠신지 다만 이런 글들을 읽는 우리들이 많은 것들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색을 아끼는 사람 2005. 11. 29. 오전 12:00

최성진님, 어떻게 이 글을 수필로 보란말인가요. 대부분이 인용문을 옮긴 것이고, ( )안은 채우지도 않고 넘 성의 없는 것 아닌가요. 사색의 향기를 넘 우습게 본 것 아닌가요.

tkch0316 2005. 11. 30. 오전 12:00

사사님의 생각도 맞는것 같습니다만 김용순님의 글을 또 다른 향기가 나는 글로 보아 달라는 말이지요. 무릇 꽃에도 여러가지의 향기가 나듯이 각자의 글에도 인용을 했던 안했던 그 사람만의 독특한 향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좋은 시선으로 보아 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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