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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빈자리
방정민 2005. 12. 14. 오전 12:00
7247
방정민 2005. 12. 14.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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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한철수
2005. 12. 16. 오전 12:00
'이제는 남은 시간마저 기울어져 있다//빈 공간으로 어머니는 들어갈까' 아버지의 빈자리는 그런것 같습니다.우환 중에도 미쳐 느끼지 못하지요. 나이가 들어서면서 느끼는 흐느낌이 그것을 대변해 줍니다. 바로 나 또한 그길을 가야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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