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인생
김성일 2006. 04. 08. 오후 10:33
6204
김성일 2006. 04. 08. 오후 10:33
6204
인생은 뿌리도 꼭지도 없으니
들길에 날리는 먼지와 같은거라
흩어저 바람따라 굴러다니니
이것이 불변의 몸둥아리 이니
태어나면 모두가 형제 되는것
어찌 꼭 한핏줄 사이라야 하고
즐거울땐 응당 풍류를 즐겨야 하니
한말술로 이웃과 어울려 본다네
한창 나이 다시 오는것 아니고
하루에 두새벽 있기는 어려워
늦기전에 힘써 노력해야 마땅한거야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으니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