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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꿈꾸는어린왕자 2007. 04. 19. 오후 10:25
4609
꿈꾸는어린왕자 2007. 04. 19. 오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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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댓글 3개
반희숙
2007. 04. 20. 오전 06:47
갈 곳을 잃어 버렸을때는 어둠만이 있다고 느껴져서 일까요 ? 빠른 걸음 재촉하듯 빠른 길을 찿으려 애를 쓰겠지요 좀더 여유로운 마음의 이정표를 찿으면 어떨까 ? 꼭 빠르게 세월의 이정표를 찿아야 할까 ? 생각 해 봅니다. 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포아풀
2007. 04. 20. 오전 09:33
걷다가 때로 뛰어가기도 하고 벅차면 잠시 숨을 고르며 쉬었다가고 그 길이 아닐 때는 천천히 에돌아가는 지혜도 필요하겠지요.
이옥경
2007. 04. 21. 오후 12:19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우리는 빨리 빨리를 외치며 빠른길을 찾곤 합니다. 아니 습관적으로 찾을 때도 더러는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가려고 그러는 걸까요.. 아이들의 생각도 교과과정도 그맘때쯤의 나와 달라 낯설기만 합니다. 우리들의 아이들이 너무 빨리 달려 혹 목적지를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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