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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
시인지기 2007. 06. 15. 오후 06:08
4030
시인지기 2007. 06. 15. 오후 06:08
4030
제목 : 내가 좋아하는 것
펜과 종이
글 속에 진실이 있다는 거
내 삶은 희박한데
글쓰는 지금 이 순간이
편안해
- 이런 느낌때문에 산다.
댓글 3개
포아풀
2007. 06. 16. 오전 10:39
누가 뭐라하지 않았는데도 무언가 쓰고 싶은 욕구.. 그래야만 견딜 수 있을 것 같은 그 느낌.. 그래서 하등 돈과는 연관도 없는 시를 쓰고 있는 지도...
주몽의 활
2007. 06. 17. 오후 08:39
삶이 희박한데 글쓰는 지금 이순간이 편안해 글 속에서 참세상을 살아가시는 것 같네요... 글열심히 쓰셔서 행복한 세상이 올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난경
2007. 06. 20. 오후 12:39
전 진실을 쓰지 못해 펜을 들지 못합니다...아마도 포장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더 큰 것 같아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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