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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다.

꿈꾸는어린왕자 2007. 06. 21. 오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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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다.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서,
항상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때가 있다.
 
죽음에 임박했던 사람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 일 없이 평범한 삶을 영휘하는 것,
 
또는...
금전적이 고통 때문에,
인생의 막차를 타고
아래로 아래로만 추락하는 삶을 살다.
 
어느 순간 추락하기 전보다,
더 크게 성공해,
남들 앞에서 우뚝 서 있는 것을 보게 될때,
그런 기적 같은 일을 '꿈꾼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이해가 되지 않는 삶에
서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한가지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제일 먼저 버리는 것이
자신이 가졌던 오만함을 버리는 것이고,
두번째로 남들이 인정하는 만큼의
성공 기준이 아닌 신념이라 할 수 있는 '목적과 꿈,'
그리고 순수한 자신속의 외침을 바로 들었을 때,
그들이 다시 우뚝섬을 만날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신화를 즐겨 보는 현대인,
우리는 그런 신화 속에서
전체적인 성공스토리의 요령만을
먼저 찾게된다.
 
왜? 그들 보다 더 빨리 더 높게 서기 위해이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순수한 자기 속의 외침이다.
 
되살는 사람과,
되레어 죽는 사람과 의 차이는
바로 순수성을 찾는가?
아니면 요령만을 먼저 추구하느냐일 것이다.
 
목적이 없고,
꿈도 희망도 없는 사람이,
크기의 질투를 하고 산다면,
항상 절저리 파멸하는 삶을 살게된다.
 
돈이 많아도,
항상 부족한 인생이고,
또한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아도,
단 한 사람, 자신을 위해 희생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듯,
패배자의 삶에서는 목적이나, 희망보단,
질투와 시기로 만들어진 분노의 칼날만이 들어 있을 뿐이다.
 
나도 죽고 남도 죽이게되는 것,
즉,
되살지 못하고,
서서히 자신의 목을 졸라메는 것과 같은 삶을
산다고 해야하는 것이라 한다.
 
백만불짜리의 열정,
단 1%의 변화가 성공을 만들어 준다는
두 가지의 책을 읽고 난 후에 얻어진 결론이다.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 라는 질문을 던 졌을 때,
확고한 대답을 하지 못한다면,
일단은 방황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일용직 근로자의 삶,
그 사람들의 삶은 하루를 모아
한달을 만들고, 한달을 모아
일년을 만들어,
행복이라는 덩어리로 조금씩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그렇지만,영원한 패배자...
그 사람들에게는 하루의 시간도,
모아지질 않고 사라져 버린다.
 
승리하는 삶,
그런 삶을 위해서는
하루를 열심히 모아 한달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 행복하기 위해서는 하루가 중요하고 중요합니다. 혹시 써버리진 않으시는지...)

댓글 6개

포아풀 2007. 06. 22. 오전 12:38

백만불짜리의 열정, 단 1%의 변화가 성공을 만들어 준다는.. 그 귀절이 맘에 드네요. 고맙습니다.

박영근 2007. 06. 22. 오전 06:11

희망의 메세지 잘 읽었습니다, 오늘을사는 우리모두 희망합시다 , 각자의 목표를 항하여` ^^*

이옥경 2007. 06. 22. 오전 10:41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가끔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꿈과 목표는 한번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를 모아 한달이 되는 그러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군요. 중요한 하루의 삶..! 오늘도 허비하지 말고 알차게 목표를 향한 노력과 열정을 모아야겠네요^^ 귀한글 감사합니다.

최인구 2007. 06. 22. 오후 02:20

긍사적천(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적인 실천의지) 저가 군에 있을때 귀가 따갑도록 듣던 얘기입니다. 꿈꾸는어린왕장님께 꼭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한민 2007. 06. 22. 오후 09:49

오래 버티기 - 희망가지기 - 자신감리필 감히 저는 이 세가지를 인생의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합니다. 바닥을 쳤을 때의 절망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못 느낄 것이고 겪어보지 않을 사람또한 없을 것입니다. 단, 바닥의 절대기준이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이죠. 꿈꾸는 어린왕자님은 필명에 이런 모든 게 다 담겨져있는 느낌입니다. 단, 오래버티기가 약한 이미지이지만 라면에 소주안주 먹어 본 사람으로 그 또한 공감하는 바가 커서 오래 버티시리라 확신합니다. 일전에, 내 요새 힘들다.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혜안은 내 자신이 깨지지 않고는 생길 수가 없다고 느낀 시절이었습니다. 함께 꿈꾸고 자신감을 서로 채워주며 오래 나누면서 버틸 수 있길 희망합니다.

꿈꾸는어린왕자 2007. 06. 23. 오후 03:02

좋은 말씀 귀한 글들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느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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