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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단편] 개 기르는 법(5)
개 기르는 법(5) 황태영 에, 그리고 산보를 나가면 처음엔 개줄에 묶어 다녔었는데 워낙 녀석이 조용히 나의 발걸음에 알맞게 걸어가기에 한번은 개줄을 풀어줘봤지. |
▶ To be continued
댓글 1개
쫑이가 팔려버렸네요. 개패듯 팬다는 것, 그 구절에서 으~ 신음 하다가 아하, 소설이지! 현실로 돌아오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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