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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보 2007. 08. 24. 오전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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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어제는 당신이 있어
 많이 아팠지만,
오늘은
 당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내하늘이 이렇게 푸르고
 아름다운건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댓글 1개

포아풀 2007. 08. 24. 오후 09:15

내게 살아가는 의미를 주는 그 누구... 행복을 주는 그 누가 있다는 것, 얼마나 큰 축복이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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