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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단편] 개 기르는 법(11)
개 기르는 법(11) 황태영 그래서 나는 산책할 때마다 쥐똥의 집을 꼭 들러, 철제대문 밑의 좁은 공간을 통해 서로의 코가 닳아 빠져라고 비비적거리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밖에 없었지. |
▶ To be continued
댓글 2개
무엇을 보았길래.... 궁금합니다.
대답이 되는 [연재소설 - 단편]개 기르는 법(12)을 오늘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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