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 목련이 확 피기 전에 》
댓글 8개
오늘을 맞이하라는 꽃망울의 손짓... 나를 닮으라는 비둘기의 몸짓... 그 손짓과 몸짓을 사랑해요. 변화에서 진화로, 미쳐가는 세상을 힘껏 껴안아요. 세상은 이리도 살만해요, 벅차요. 유민자 선생님의 고운 시선을 사랑해요.
포아폴님. 그래요. ♩♬♪ ♩♬♪ 우리가 함께 다듬어야 할 벅찬세상인 듯해요. 아니, 너무 꽉 찬 세상이기에 비좁은 세상을 들어설 틈이 없어요. 부족한 제가 그 틈새에 꽉 끼어 '이름없는 아픔'을 호소하곤 해요. '생크림을 닮은 여유'를 버리고 이리 뒹글 저리뒹글 거려요. 이제, 저는 세상에 널린 '부드러운 조각여유'이라도 불쑥 잡으려해요
갈릴레이는 \"세상은 돌고 돈다\"고 했고 뉴턴은 사과를 맞고 중력을 개발했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변화의 깃대를 꽂았으며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고 부르짖었으며 우리나라의 이순신제독은 \"생즉사(生卽死)요, 사즉생(死卽生)이다....\"라고 했다. 역시 대단한 글 솜씨네요. 이처럼 아름다운 말들을 골라 쓰듯이 아름답게 표현 하시는 것 보면, 부럽습니다. 저 위에 훌륭하신 분들이 대부분 세상을 부정하면서 자기 철학위에서 남들을 위하고 베풀면서 가르치고 발견하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분들이지요. 주몽의 활 다녀 갑니다
정겨운 주몽의 활님, 부족한 글의 넘치는 사랑, 제가 감흡해요. 오늘은 여유(餘裕)와 관(觀)을 떠올리며 반성문을 이렇게 썼습니다. 일상에서 맴도는 부수적인 여유. 그리고 '떨어져서 나를 볼수 있는 능력'인 한 글자인 한자어, 관(觀). '나의 멘토는 누구인가?'... 철학풍의 자기성찰의 반성문... ^&^
\"변화에서 진화로 ,,, \"제목을 새로이 올리며 글을 많이도 수정했습니다. '생각의 진화'가 지금의 나를 부끄럽게 하던걸요.^&^ \"여유(餘裕)와 관(觀)\"....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닌 옛 조상의 얼속에 그 숨결속에 흐르고 있는 정답을 알았어요. 본능인 원욕인 id , 현실적인 자아인 ego, 완벽주의자의 길, 초자아인 superego . 주도적인 삶이란?... 앎에서 자기가치를 높이기보다는, 건강한 자아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가요. 모든것은 과거로 연계된 현재와 미래, 그 균형과 소통에서 이루어지는 듯합니다.
당신을 결성하는 활발한 다이어몬드 입자들을 보았읍니다. 감사함다.
사진이 좋아 시를 담아 드리려고 빌려 갑니다.
아....반가운 첫 눈인사가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감사드려요. 부족한 저의 졸필의 글에서 \"활발한 다이어몬드 입자\"를 느끼셨다는 김문숙님의 한 줄기 대화가 그 어떤 떨림으로 스쳐갑니다. 아..영상이 마음에 걸려 시인님의 방에 저도 인사를 남겼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