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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써 올린 시 한 편 어디 갔을 까
한은총/김문숙 2008. 05. 09. 오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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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총/김문숙 2008. 05. 09. 오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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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썼다.
비밀 번호도
이메일도 적었다.
백색 공간 가득히 채워
시 한 편을 썼었다.
글쓰기 클릭까지 분명히 했다.
화면이 바뀌더니
하얗게 공백이다.
내 시는
아침 밥도 못먹고 써낸 내 시는
저 혼자
아침 밥 먹으러 갔나?
비밀 번호도
이메일도 적었다.
백색 공간 가득히 채워
시 한 편을 썼었다.
글쓰기 클릭까지 분명히 했다.
화면이 바뀌더니
하얗게 공백이다.
내 시는
아침 밥도 못먹고 써낸 내 시는
저 혼자
아침 밥 먹으러 갔나?
댓글 1개
운영자
2008. 05. 09. 오전 10:38
김문숙님 포토스토리에 있는 글이 잃어버린 글 아닌가요? 포토스토리인데 사진이 없는 걸 보니 그런 것 같은데요...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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