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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은 정몽주와 영천
하루의 탄생 2008. 06. 16. 오후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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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탄생 2008. 06. 16. 오후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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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기 메일을 매일 매일 받아보는 독자입니다.^^
사이트에 올때마다, 정말 향기가 난다고 생각했지요~~
들꽃 향기, 고유의 책의 향기,,, 따듯하고 포근한 이곳에서
처음으로 문학기행에 참석을 해보았습니다.
글을 사랑하고 문학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참석할것이다,,라고 생각한 저는
약간은 마음에 부담을 갖고 참석하였는데,
너무도 가족적이고 완벽한 진행에 박수를 100번이상은 친것 같습니다. ^^.
한분 한분 모두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모든 이들에게 사색의 향기가 전달되는 그날까지...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이트에 올때마다, 정말 향기가 난다고 생각했지요~~
들꽃 향기, 고유의 책의 향기,,, 따듯하고 포근한 이곳에서
처음으로 문학기행에 참석을 해보았습니다.
글을 사랑하고 문학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참석할것이다,,라고 생각한 저는
약간은 마음에 부담을 갖고 참석하였는데,
너무도 가족적이고 완벽한 진행에 박수를 100번이상은 친것 같습니다. ^^.
한분 한분 모두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모든 이들에게 사색의 향기가 전달되는 그날까지...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3개
박은정
2008. 06. 16. 오후 08:19
하루의 탄생이란 닉네임이 참 멋있군요^^* 문학기행에서 가족적인 분위기를 만끽하셨다니 저희가 행복하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멋진 추억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2008. 06. 16. 오후 08:51
하루의 탄생.....누구실까 무척 궁금하네요....궁금 궁금....ㅎㅎ 자주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포아풀
2008. 06. 16. 오후 10:29
아휴, 백 번 이상 박수를 치셨다구요... 박수는 건강에도 좋다고 하지요. 고로 하루의 탄생 님은 건강은 보장되신 셈입니다. 계속 참여하신다면...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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