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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땅, 너 유다여
축복의 땅 너 유다여 (아홉 번 째)
-------- 대강절 첫 번째 특별기도회를 마치며 -------
한은총 김문숙
찬송할 지로다 축복의 땅 너 유다여
네가 받은 하늘의 복으로
이 땅에 아름다운 생명의 빛이 회복되는 도다
유다 - 너 복받은 이름이여
네 어린 날은 아픔의 땅이었다.
수많은 어린이가
어리디 어린 핏덩이인 채로
혹은 방긋 웃고
훅은 뒤뚱 걷던 아기들
시기와 질투의 칼날에 죽어야 했던
피 젖은 땅
한숨과 애통과 큰 울음의 땅
사단의 권세가 드셌을 무렵
너는 하늘의 큰 뜻을 모르는 채
고통과 절규와 통곡으로 몸부림 쳤어야 했다.
그러나 네 땅으로 돌아온 주 그리스도
그 귀한 발걸음을
그의 자비와 눈물과 이적과 기사와 육성을
그 십자가와 죄사함과 구원의 역사를
네가 품었었도다
오 복된 유다 땅
이제 사망의 그늘은 네게서 벗어지고
오! 참 생명의 길이 열렸으니
너 유다여 축복의 땅이여
너는,
자비를 기다리며
야통에 잠긴 자와
질병의 고통에 휘감긴 자
영육으로 갈등하고 갈증하는 모든 이를 품어
네 안에 모신 그리스도에게 달려가 호소할 지어다.
복을 받아 복이 있음으로
복으로 사는 너 유다여
너와 네 안에 품은 모든 것들에
영원한 진리의 강복을 채우게 하며
평강의 그리스도를 섬기어
네 이름대로
영원한 찬송을 이룰 지어다.
아멘
(동감하는 자마다 성장한 유다의 복을 누리게 하소서 )
얼떨결에 다움 넷에 소구룹 카페를 열었어요 어떻게 꾸며야 하나요?
종교적인 작품을 모아둘 곳이 마땅치 않아
얼떨결에 다움넷에 카페를 만들었는데 어떻게 꾸며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http://cafe.daum.net/oye-saram
오 예 사람---무지개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이라고요
하지만 저는 아 카페에서도 계속 활동할 거니까 계속 자주 만날 수 있어요 샬롬
댓글 1개
샬롬...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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