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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살다가..

백성동 2009. 08. 17. 오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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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심장으로 숨을 쉬게
세상이.인간이 잔머리와 계산으로
우리 자신을 저울대에 올려놓고
우리 자신의 본심을 무시한다면
자연과 신에게 돌아가자
가슴을 펴고 심장을 열어
하늘과 교신합니다
나에게 간절히 필요한 것은
당신의 에너지 입니다
자나께나 내곁에서 흔적을 남기시는
당신을 이제 늘 함께 하려 합니다
가슴 빈 자리에 당신의 느낌을
내공으로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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