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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와 토론'에 관하여

허 균 2010. 01. 25. 오후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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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치와 토론

                                                                      
스피치는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상대방이나 제3자, 혹은 대중에게 말(더 확실하게는
 '말 뿐 만 아니라, 표정, 제스처 등')로 정확히 알릴 때 필요한 것이며,  토론은 어느 특정한
공통 주제를 가지고 특정한 장소(요즘은 시간적, 공간적을 초월한  '화상 토론'이 있으므로
더 확대되어 있다고 볼수 있음)에 모인 토론자(주제 발표자)들과 함께 그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피력하고 그 논점에 대해 상호 갑논을박하여 가장 핵심적인 안건을 도출하여
 채택하고자 할 때 필요한 것입니다. <필자 역> 
토론(debate)이란, 어느 공적인 주제에 대해 다른 입장으로 나누어져 논의하는 것('광의'의
토론)과 여러가지 교육 목적을 위해서 행해지는 교육 토론(academic debate - '협의'의 토론)
으로 구별 할 수 있기도 합니다. 
교육 토론에서는 그 대부분이 정작 자신이 갖고 있었던 주제의 찬반보다는 설득력을 서로 경쟁
하는 경기의 형태로 행해지는데, 이러한 토론을 경기 토론(competitive debate- '최협의'의 토론)
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스피치와 토론은 비지니스 할 때나 회사내의 분임별 및 학생들의 자유 토론과 ,프
리젠테이션, 그리고 정치가와 정치 입문자나 종교지도자(목사,스님,신부 등) 등에게나 필요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부모와  교우와의 대화 및 직장 상하 관계 등에서 실질적으로 상대
방을 충분히 배려해 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여 그들이 납득하고 수긍(설득)하도록 하는
 
것 자체가 여기에 해당되는 것 입니다.
이렇듯, 일상 생활에서 거의 매일 발생하는 일이면서도 자신의 감정조차 추스리지 못하면서
자기의 생각이나 의견만을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이해시키려고 하였지만, 결국 자신의 생각
대로 되어진 확율이  미약하였음을 스스로 알게 되었던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때에 혹시 '언어적 의사전달'인 '말'로서만 상대방에게 주입시키려 한 것은 아니었는지요?
 센스 있으신 분들은 필자가 위에서 살짝 언급한 몇 가지 단어를 보고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만...
 그렇습니다! 입술로 의사전달하는 말 뿐 아니라, 얼굴 표정, 제스춰, 눈의 응시, 목소리 톤, 감정
조율 등이 모두 함께 필요한 것이랍니다.
그러므로 이런 기술(?)을 정확하고 제대로 배워 실생활에서 잘 사용한다면 자기계발은 물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데 지대한 역할을 할 것임은 자명하기에 현대인이 필수적으로 습득해야
할  것 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술 즉, 스피치나 토론에 대해 접근코자 하려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부담
스러운 '불안증(Anxienty)'을 느끼게 되어 좀처럼 다가서기가 쉽지않다고 하는 분이 많습니다.
자, 그럼  이 불안증의 원인들을 살펴 보고 그 것을 이기는 방법을 생각하고자 하는데...
 어떠신지요?  
이에 관심 있으신 회원 분께서 답글로 표해 주시면,  다음에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개

포아풀 2010. 02. 01. 오후 12:16

네... 그 방법도 함께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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