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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임대현 2010. 07. 09. 오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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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잘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누구나 처음부터는 다 잘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겠지만, 살아가다보면 힘들어지는 경우도
다반사인 것이 인생입니다. 우리들은 현재의 상황이 좋으면 비교적 즐겁게 살아가고, 조금만 상황이
나빠지게 되면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 힘겹게 살아갑니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은 너무나 힘들게만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 만큼 힘들게 억지로 살아가고 있는 나라가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세계의 모든나라 중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나라를 손꼽으라면 우리나라가 몇 번째 안에 들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살기가 갈수록 힘들어 지다보니까 마음씀씀이도 점점 각박해져가고 있는게 우리나라의 현주소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대로 계속 흘러간다면 얼마나 힘든 나라가 될까요?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지만 요즈음 한국사회는 모든 것이 다 경제(물질)중심으로만 가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점점 살기가 더 힘들게 변해가고 있지 않나 생각되기도 합니다.
 저는이렇게 현재의 대한민국을 보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10위권 정도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도덕성(도덕불감증, 비양심적인 행동들)에서는 아주 후진국가에 머물러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정신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재출발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어떤 면에서 뒤떨어지는 부분이 없다고 보는데, 유일하게 도덕성에서는 아주 뒤져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만큼 종교가 힘차게 뻗어나는 나라도 없는데, 이상하게도 나만
잘살면 되겠다는 생각들이 강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좁은 땅위에서 많은 인구가 밀집되어 살고있는 영향은 크겠지만, 그래도 지나치게 개인주의가 너무 심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저는 이런 광범위한 부분까지 논할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단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에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 이 부분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출려고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갑자기 예기치않는 일들이 생길 수도 있는데, 어디서고 도움을 받을 길이 없을때에는 굉장히 막막해져 버립니다. 그때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전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넋놓고만 있을 수도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수 있는 이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웃이 존재합니까? 한적한 마을동네 빼놓고는 누가 앞뒷집에 사는지도 모르면서 살아가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들의 삶이 갈수록 메말라가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든지 모두가 다 웃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쪽으로 바꾸어졌으면 하고 간절히 바랄뿐 입니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첫째로 남들과 너무 비교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알맞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첫 번째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자신의 분수와 능력에 맞춰서 살아가면 좋다는 뜻입니다.
둘째로 항상 양심적으로 살아가야만 행복이 자신을 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양심적으로 살아갈 때 복을 많이 만들어서 행복하게 잘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스스로 노력하는 자가 복을 받는다 라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다시말하면 겉과 속이 다르게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로 자신이 하였던 일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고 살아가야만 합니다.
셋째로 자기 혼자서만 잘살려고만 하지마시고, 이웃도 살피면서 살아가면 더욱 더 마음이  풍요로워 질 것이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점점 행복감을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살아가는 냄새가 나지 않겠습니까?
넷째로 항상 기쁜 마음, 즐거운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해야만 합니다.
되도록이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나 선행활동을 하면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다섯째 항상 여유로움을 지니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인생길은 아무도 모릅니다. 항상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최고다 생각하고, 긍정하면 서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며,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이상적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시한번 자신을 뒤돌아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개

포아풀 2010. 07. 12. 오전 09:47

네.. 항상 여유를 가지고... 잠시 여유를 배워가는 귀한 시간입니다.

복리나 2010. 07. 13. 오전 09:00

안녕하세요 웃으려고 노력하면서 살면 차츰 웃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해요 오늘도 웃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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