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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면

이광재 2010. 09. 04. 오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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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면
  -香川이광재-
진한 커피를 마십니다.

 

따스함이 서려 있는

그  찻집에 홀로 앉아

추억을 새기면서

오늘도 기다림니다.

 

비가 내리면

당신이 뛰어 올것 같아

마음에 설레입니다.

 

언제나 가슴속에

자리잡은 당신의 목소리는

아직도 생생한데 들리지 않는

소리는 내 맘을 아프게 합니다.

 

비가 내리면 헤어졌던 추억이

하나 둘 떠올라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오늘도 당신을 기다림니다

댓글 3개

포아풀 2010. 09. 05. 오후 11:06

오늘은 비가 왔어요. 빗 속에서 그리움은 더욱 커지고, 때로 슬픔같은 것이 차오르지요. 그러나 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준비합니다. 자주오세요.

민순호 2010. 09. 08. 오후 01:11

<'기술 너머~' .. & '사람, 사람, 사람..' ?? ~ > ^ ^ 영국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열렬한 팬인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4 출시 행사에 화상통화를 선보였다. 화상통화는 이미- 새로울 게 없어 보이는 서비스였지만 잡스는-- 기술 너머에 있는 사람을 보여줬다. 군인인 남편이~ 병원에 누워 있는 아내의 뱃속에서- 꿈틀거리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보고 감격하는 모습과- 청각 장애인 연인의 말없는 전화 통화는 화상전화의 필요성을 청중에게 단숨에 이해시키고 참석자들을 감탄시켰다. 애플은- 아이폰뿐만 아니라~ 아이팟.아이패드도 사용자의 직관을 충족시켜주는~~ 기능으로- 기술을 넘어~ 사용하는 '사람' 을 중심으로 만들어낸 제품이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스티브 잡스는~ 태블릿 PC인 아이패드를 발표할 때-- '애플은--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로에 서 있다' 고~ 말한 바 있다. 인문학은-- 기술보다 훨씬~.. 멀리 있다. 애플은~ 기술기업에 더 가깝지만- '잠들기 전에 가야 할 먼 길이 있다' 는 시구처럼 인문학은-- 어려운 여정에 도달해야 할 목표라는 것이다. 애플의 인문학 추구는- 다분히~ 홍보적인 측면도 있지만 애플의 성공비결을 알려주는 키워드로 볼 수 있다. 성공한 리더들이 비교적 쉽게- 선배 CEO들의 상상력과 통찰력을 전수받은 곳은-- 다름 아닌~ 서재였다.. 빌 게이츠는~ \"인문학 없이는- 나도 컴퓨터도 있을 수 없다\" 고 말했다. 세계적 광고회사인- Ogilvy&Mathe社의~ CEO 셸리 라자루스는--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문제를 풀 것인지에 대한 시각을 얻기 위해- 소설이나 전기를 읽는다\" 고 말했다. 최고의 리더들이~ 경영 서적만 읽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들은~ 오히려~~ 시 . 철학 . 역사전기 등의 인문학 서적을 많이 읽는다. 인문학은-- 직접적인~ 전문 기술과는 거리가 멀지만- 인간과 지식에 대한 근원적이고 보편적인 통찰과 호기심에서 비롯한 학문이기 때문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장~ 훌륭한 도구이다.. - 한국표준협회~ -

이광재 2010. 10. 04. 오후 10:09

예 잘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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