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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을 지피며

정채균 2010. 12. 29. 오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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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김경환 2010. 12. 29. 오후 01:52

잘 읽고 갑니다.^^

안개꽃* 2010. 12. 29. 오후 05:33

제 어릴적 강원도 산골 앞마당에서 피어오르던 향이 나는듯 합니다.. 까만 밤하늘에 보석처럼 타오르던 모닥불 꿈을 먹던 그 시절로 가고 싶네요....

박성실 2010. 12. 30. 오후 01:47

그 갈래 머리 소녀, 가끔 지난 기억을 반추하면서 그 때의 사람들을 떠올리면 자연히 따라오는 정서가 여기에 있네요. 그것은 미련, 아련하지만 실현되지 않아 아름다운 연정인가요, 마음 잘 읽고 갑니다.

박종영 2010. 12. 30. 오후 08:37

2010년을 보내는 12월 남은 하루에 고운시를 읽게 되어 고맙습니다. 마무리 잘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포아풀 2010. 12. 31. 오전 12:01

그 갈래머리 소녀가 혹 부인은 아니신지요. 늘 사랑으로 일렁이는, 고운 마음이 담긴 글을 읽습니다.

정채균 2010. 12. 31. 오전 10:59

고맙습니다 새해 건필과 문운를 기원합니다^^

정채균 2010. 12. 31. 오전 11:01

다시 한 번 그 모닥불을 지펴 보세요 새해 건필과 문운를 기원합니다^^

정채균 2010. 12. 31. 오후 12:37

부족한 글에 한 해 동안 성원해 주신 문우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강건과 평안을 비옵고 건필과 문운을 기원합니다^^

송지오 2011. 01. 09. 오후 07:28

잘 읽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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