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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대하여
꽃에 대하여
-박종영-
꽃은 영원으로 피어난다
어둡고 괴로운
세월을 끌어올리며 말을 건다
어지러운 마음을 화사한 꽃길로 인도하며
사랑을 취하게 하는 낭만이 있다
신의 이름으로 다스려 뽐내게 하는 것 또한
시간을 속이고 피는 꽃의 관능이다,
어느 날 숨 막히는 밤에서는,
하늘의 정기 받아 훈훈하게 마음을 데우고
아픔마저 향기로 피워내는 유혹이 있어
바람은 흥겨운 꽃을 부추긴다
찬란한 봄날에서만 볼 수 있는
저, 세세한 웃음거리
그건 우리들의 가슴에
한 송이 꽃을 훔쳐가는 일로 기쁨이다.
영상 수선화/미지공 사진가
댓글 17개
꽃이 유혹일까, 그냥 생명의 몸부림일까, 깨달음의 비밀의 열쇠일까?? 참 어려운 질문이지만, 인간들만 이런 어려운 질문을 만들고 답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지금 방금 답을 얻었습니다. 꽃은 생명의 몸부림이며, 그것이 깨달음에 도달하게 하는 열쇠이며, 그래서 유혹을 받는 것 아닐까.... 흠...(저는 저 스스로 생각을 해도 참 머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노란색 꽃..이름은 몰라도 노란 생명력을 한가득 받고 갑니다.^^
꽃도 시도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어느 곳에서 꽃 피울 수 있을 까요?
꽃처럼 한껏 피어나서, 역동적인 봄날을 만끽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오월입니다 푸른 여왕의 계절 오월에는 바라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일년 12달 매월 피는 꽃이 있어 우리들은 계절의 위안을 받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서를 환하게 만드는 꽃의 향기는 꼭 필요한 자연의 생태입니다. 새로운 달 오월에는 더욱 건승하십시오.
꽃은 인내의 절정이지요 사계절 중 하나를 택하여 피고 지려고 12달을 인내하는 것 우리가 보기에는 순간 피었다가 지는것 같으지만 그것은 긴 시간의 한 순간일 뿐이지요 인간들은 그것을 한 순간의 즐거움을 위해 잊고 스스로 위안을 받는 것은 어쩌면 잔안한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가장 즐거운 날이 많은 오월에 더욱 빛나는 일로 충만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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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열매?/사랑의 최고봉?' .. & '우주의 절대존재를 만나는 자기완성에 이르는 축복?' ?? ~~ > - 2 & .. 의식레벨?/세계가~ 열리고 있다.. ? 인간완성의 법맥을- 현대를.. 통하여 오늘에 다시 부활시키고 반수반신(半獸半神)인 인간이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신이 될 수 있는 원리를~ 공법(工法)은 신서(神書)라 할 수 있다. 공법(工法))이란- 상단전의 비밀을 밝히는 것으로써 두뇌학자들이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는~ 송과체 등의 퇴화된 부분을 되살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초감각적 지각능력\" 을 개발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러한 방법은-- 요가나 참선 등을 통하여 세상에 많이 나와 있지만~ 구체적으로 짧은 기일에 신과 인간이 합성(合成)되는 방법을 교육하는 곳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신(神)을 밝히기 위하여 공부를 하고 있으나 잘못된 방법으로 수행(修行)을 하기 때문에 10명중 8, 9명은 병이 들고 있다. 또한- 불완전한 호흡법으로 수행을 하기 때문에 많은 부작용을 초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라즈니쉬도 말했듯이~ 이호흡은 정말로 좋은 것이다. 그러나-- 좋은 만큼 부작용도 많다. 때문에- 훌륭한 스승 밑에서 수련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산에서 기도를 하고, 교회를 찾고, 절에 가서 참선을 해도-- 부처되기는 어렵고, 하느님 만나기는 정말 어렵다. 또한- 진리는 하나라고 외치면서 종교계는 파벌싸움이 그칠 날이 없다. 성인들은-- \"모든 이웃을 화평케하라\" 고 했지만 소속에 매여- 서로 미워하고 질투하고 있다. 때문에~ 종교주의자들의 싸움은 그칠 날이 없다. 어떤 사상이나 이데올로기보다~ 현실의 화합과 평화가 중요한 것이다. 이 세상을 화평케 했던 자가 저 세상서도 좋은 곳으로 간다. 그러면- 왜~ 많은 사람들이 혼란 속에서 방황하는가? 그것은~~ 의식이 깨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감(五感)에 의한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오감으로 알 수 없는 세계가 있다. 지금까지는~ 특수한 사람만 보았던 것을 이제-- 공법을 통하여 그 베일을 벗기고, 육감(六感)의 세계를 열어~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또한- 하느님(神)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증명하는 것이다. 예수, 부처를 모시는 대상이 아니라~~ 깨달은 사람의 인도자로 그리고- 지도자로써 그분들의 의미를 바르게 인식시키고자 하는데 있다. - 이승헌~ -
시인님의 꽃 시리즈가 절정에 달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꽃의 관능과 인간이 꽃으로부터 안아가는 의미 봄이 끝나면 어떤 여름이 오고 있는지 시인님의 시에서 궁금해집니다.
<'정신 개발법~?/천국은 네 안에 있느니라' .. & '천추골과 두개골?/인체/경전/성전~' ?? ~~ > - 3 우리가 사는 지구촌에는~ 많은 성인과 영능력자들이 다녀갔지만 아직까지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을 제시한 분은 없다. 석가나 예수같은 분도- 깨달음의 세계에 대하여 전달은 했지만 어떻게 해서~ 신이 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제시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깨달음이란 너무나~ 높은 차원의 세계이기 때문에- 보통人은-- 상상도 못 할 경지라고 여겨졌고, 신이란~ 인간의 길흉화복.. 심지어 생사까지 주관하는 무서운 존재로 관념화되어 '신' 을 거론하는 것조차~ 불경죄에 해당할 만큼- 인간을 왜소화시켰다. 그러나-- 이제~ 깨달음도, 신도-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머리속의- \"조화궁(造化宮)\" 안에 있다는 것을 이 공법(工法)은 보여준다. 공법은-- 상단전(上丹田)을~ 완성하는 법이다. 인체의 중심은- 하단전이며 우주의 중심은-- 상단전이라 한다. 인간에게는~ 내단전이 3개, 외단전이 4개 있는데- 그 중~ 뇌속에 있는 상단전이~ 완성되면 인간은-- 우주의 중심자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신인합일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공법은-- 초자연법칙에 의하여~ 머리속에 있는 혈을 열어 우주의 신성한~ \"Z\" 파장을 받아 인체의 비밀인 상단전을 개발하는 것이다. 인간완성법은-- 신(神)이 되는 법이다. 공법은~ 인간이 신이 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인간은- 본래 신이었다. 그러나~ 원리를 잃어버림으로써- 고향인 신궁(神宮)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오늘의 '나' 라고 하는 존재는-- 원래~ 아버지의 조그마한 정자였다. 그 정자가 어머니의 태(胎)속에서 성장하여- 하나의 독립된 생명체로써~~ 이 세상에 태어났다. 이러한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면 할아버지, 증조, 고조, 가문의 시조를 거쳐 국조를 거치고~ 종국에는-- 천지(天地)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
<'2월의 꽃/수선화' .. & '꽃말~/'나?'-를 잊지 말아요~' ?? ~~ > - 4 천지는-- \"한\" 이므로~ 인간은- 하나에서 왔다가 다시 한(天地)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이러한 원리를 망각하고 타락하였기 때문에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되었다. 공법은-- \"한/하나\" 의 원리를 통하여~ 인간이 완성되는 법을 알려 주는 것이다. 이는- 고도의 인체과학이다.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인체는- 바로 가장 훌륭한 경전이며 또한-- 하느님이 거하시는 성전인 것이다. 육체의 깊은 내부의식(기를 느끼는 세계) 속에서~ 진리를 찾아야 한다. 즉- 깊은 무의식 속에 들어 있는 본성인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천국에 갈 수 없다고 강조한다. 이처럼~~ 우리 인체는- 우주가 창조된 이래~ 발생된 모든 정보를 간직하고 있으며 또한-- 인체 속에는- 신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우리가- 프로그램을 읽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신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와 같이- 공법은~ 인체를 통하여 인간이 완성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꽃을 사랑하는 시인님.... 꽃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과 행복.... 스스로 웃게합니다. 사진속의 꽃은 수선화 같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신선한 글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푸른 오월에 더욱 건승하십시오.
여름에 피는 꽃도 많지요 입하가 지나면 조팝나무가 하얀 드레스를 입고 흐드러지게 필것입니다. 귀한 댓글 감사드리며 오월에는 늘푸른날 되십시오
오랜만에 뵙습니다. 양미선님. 안녕하시지요? 꽃시절 4월이 가고 푸른 오월이 열렸습니다 가장 행사가 많은 달이기도 하지요 이 푸른 오월에 늘 기쁨과 사랑이 함께 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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